代父 콜레오네 가족관계도

 

요것도 읽어봐야 하는데 요즘 읽을게 너무 많아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영화는 지금까지 한 20번? dvd때보다 VHS 테입때 대부는 끼고 살았었습니다.

 

아래는 작년 리마스터 재개봉기념으로 만들었던 표입니다. 이표를 들어다 보고 있으면 마이클가족의 피비린네 나는 가족사의 외침과 총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역시 대부는 단순 마피아 갱스터 영화라기 보다는 그 중심은 대서사적인 애증의 가족사이야기 입니다.

 

맘에 드는 캐릭터가 누구던가요?

 

콜레오네가 주워 키운 아들  톰하겐(로버트 듀발) ~ part 1에서 듀발의 연기에 빠졌었습니다. 물론 콜레오네 가족도 좋지만 뒷받침해주는 강력한 중간적 카리스마는

 

콜레오네가의 힘을 싣어주는 중요한 인물이었죠.

 


 

 

 

    • 산티노 콜레오네.. 톰 주워온것도 소니였고 영화에서도 누이를 팬 처남을 두들겨 패는게 인상적이었죠.
    • 짝짝짝! 가족관계도 멋져요. 저도 가족에 대한 이야기라서 더 좋았습니다. 오늘 영화 다시 봐야겠어요.
    • 아하! 감사!감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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