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바낭] 잡스를 드리니 곰브리치를 받았습니다.
그제 도착한 잡스 전기입니다. 11번가에서 만원할인에 포인트로 구입했더니 5천원에 구입했습니다.
지금 읽고있는 책이 디킨스의 민음사 위대한 유산인데 거의 반을 읽어갑니다. 아무래도 이걸 끝내고 읽어야 할것 같아...
동시에 두권 읽는분도 있고 저역시 예전에 그리 해봤는데 역시 한권 공략보다는 집중도가 떨어지더군요.
양이 중요한게 아니고 한권이라도 살이되는 책을 읽자 싶어 오로지 한권정복후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올초 천명관의 고래를 전무님에게 빌려 읽은적이 있는데 오늘 되돌려 주면서 미안한 마음앞서
잡스 전기를 먼저 드렸습니다. 나중에 읽어도 되니......

한참후에 부르더니 아래 책을 주는군요. 전무님이 미국 유학파로 무지 젋습니다. ㅎㅎ
다행이 역사를 저역시 좋아하는지라 맘에 든 느낌입니다.
이책 괜찮은가요? 혹시 읽어보신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