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바낭] 잡스를 드리니 곰브리치를 받았습니다.

그제 도착한 잡스 전기입니다. 11번가에서 만원할인에 포인트로 구입했더니 5천원에 구입했습니다.

지금 읽고있는 책이 디킨스의 민음사 위대한 유산인데 거의 반을 읽어갑니다. 아무래도 이걸 끝내고 읽어야 할것 같아...

동시에 두권 읽는분도 있고 저역시 예전에 그리 해봤는데 역시 한권 공략보다는 집중도가 떨어지더군요.

양이 중요한게 아니고 한권이라도 살이되는 책을 읽자 싶어 오로지 한권정복후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올초 천명관의 고래를 전무님에게 빌려 읽은적이 있는데 오늘 되돌려 주면서 미안한 마음앞서

잡스 전기를 먼저 드렸습니다. 나중에 읽어도 되니......

 


 

 

한참후에 부르더니 아래 책을 주는군요. 전무님이 미국 유학파로 무지 젋습니다. ㅎㅎ

다행이 역사를 저역시 좋아하는지라 맘에 든 느낌입니다.

이책 괜찮은가요? 혹시 읽어보신분?

 

    • 전문님은 전무님인가요?
    • 헉~ 큰실수를 했네요. 수정했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 저는 청소년을 위한 곰브리치 세계사 읽었었는데 이야기 듣려주는 형식이 아주 좋았어요 술술 읽히고 재밌음! 근데 그냥 버전도 있는지는 이 게시물로 첨 알았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0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