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바르사뱌 공항에 있었던 보잉767 동체착륙장면
실제로 보니 저게 가능하군요. 조종사 상줘야 겠습니다.
착륙기어가 나오지 않아 공항 주위를 1시간정도 맴돌다가 최후의 결단을 내린거라고 합니다.
거의 퍼펙트한 착륙입니다. 물론 연료소모는 모두 되었고 잔량마저 모두 버렸을겁니다.
그렇게 해도 엔진에 불붙는걸 보니 무섭군요. 유증기가 있어 언제 터질줄 모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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