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는 어떻게 창조되었으며 앞으로 어떻게 될까 ?


 

 

이 질문은 인간이 계속 갖고 있는 질문이다. 우주의 나이가 137억년 정도 되었고, 계속 팽창하고 있다는 것은 밝혀진 사실이다. 지구의 나이가 45억년 정도 되었고 수십억년 후에는 지구도 태양도 소멸된다는 것도 맞을 것이다.

 

이것은 과학자들이 관측과 이론을 통해서 증명했다.  인간도 대단하다. 이러한 것들을 밝혀냈으니까. 지구가 소멸되면 모든 생명체도 없어지게 된다.그러면 초창기의 우주는 어땠으며  먼훗날의 우주는 어떻게 될까?

 

이 우주안에는 인간과 같은 지능을 갖고 있는 생명체가 있을까? 종교에서는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했고 세상의 모든 것과 인간도 생명체도 창조햇다고 한다. 우주가 계속 팽창하고 있기 때문에 초기의 우주는 아주작았을 것이라는 추론이

 

가능하다. 미국의 한 물리학자가 일반상대성이론과 양자론을 사용하여 무에서 우주가 생겨났다는 가설을 제시했다. 물리학의 가장 중요한 두 법칙이다. 여기서 무는 물질도 공간도 없는 무를 의미한다. 우리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초기의 우주에 작은 입자가 생겨났고 빛이 나타났다. 그후에 많은 행성들이 생겨났고 소멸되는 과정을 거친다. 앞으로 수백조년 이후가 되면 모든 행성은 소멸되고 블랙홀만 남게 된다. 10의 100승 년이 지나면 블랙홀도 증발하고 우주는 초창기

 

와 같이 작은 입자들만 남고 암흑의 세상이 될것이다. 그러면 우주의 크기는 얼마나 될까? 빛이 수백조년 가는 거리만큼 커질 것이다. 우주안에는 인간과 같은 지성을 가진 생명체가 있을까? 아마 없을 것이라는 가설이 더 힘을 얻고 있다.

 

그러면 '왜" 우주가 생성되었는가 라는 질문에 도달한다. 이것은 과학이 설명할 수 없다. 종교만이 설명할수 있다. 이러한 천문학적인 숫자를 보면서 인간이 기껏 살아야 백년인데, 잠깐 사는 세상 너무 아둥바둥 하지 말자는 생각도 들지 않을까?

 

물론 인간의 본성은 그렇지 않지만.

 

 

살아가면서 언젠가는 맞이해야하는 삶과의 이별뒤 세상의 끝은 어디인가? 라는 질문에 생각해보지 않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생각에 잠겨볼수있는 글인것 같아 퍼왔습니다.

    • 퍼올 때 띄어쓰기 조절 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그러면 '왜" 우주가 생성되었는가 라는 질문에 도달한다. 이것은 과학이 설명할 수 없다. 종교만이 설명할수 있다.]

      이렇게 말하고 그냥 확 넘어 가는 것은 철학발전을 아우구스티누스 시대 정도까지로만 생각하는 듯한 너무 경솔한 생각은 아니겠습니까? 물론 종교로 그 질문에 답을 해도 까짓거 안될 거 없겠습니다만, 이 문제에 대한 과학에서 "왜 이 모든 것은 존재하게 되었는가?"에 대해 따지는 데 관한 이야기 거리로 재미난 교양서적도 꽤 있을 겁니다. "코스믹 잭팟" 같은 책은 한국어 번역판도 잘 나와 있고 말입니다.
    • 저도 곽재식님이 문제삼은 구절을 읽으면서 비슷한 의문이 들었어요.
      '왜'라는 문제를 굳이 해결하려다 보면 종교 이야기로도 갈 수도 있겠지만 그 '왜'라는 것조차 있는건지. 이유가 있는 건지/없는 건지 당위적인 건지/우연인 건지 고민하려면 종교로 한정하기 보다는 철학의 이야기겠죠.
    • 허만/ 이상하군요. 사진에 맞게 일부러 행열을 맞추었는데 말입니다. 저의 모니터는 정상적으로 나옵니다. 와이드 모니터라 그런걸까요?
    • 간혹 저 통설들이 나중에 보니까 다 틀린 거라고 밝혀질 것 같다는 상상을 할 때도 있어요.
      수학적 접근은 오류가 많다든지, 웜홀이 실제로 있었다든지, 블랙홀은 실제로 없다든지, 광속보다 더 빠른 것을 만들어 탐사해보니까 다른 세계가 나왔다든지(...)
    • 흠..제가 보기에도 행열이 안 맞아요. 이게 모니터 해상도 마다 다른 걸까요..
    • 형도/이상하네요. 지금 보이는 화면 그대로 캡쳐해봤습니다.

    • 우주에 '처음'과 '끝'이 있으리라는 것도 그냥 선입견이겠죠. 옛 사람들이 이 땅에 '끝'이 있으리라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은 것처럼, 우주의 시간이라는 것도 처음과 끝이 없을 수도 있겠지요.
    • 무비스타 / 제가 보는 화면이랑 달라요. 줄이 끊어져요. 제가 볼 때는..
      뭐 그래도 상관없습니다. 저는 ^-^ 글 잘 봤어요~
    • 이런 가설은 어떨까요. 우주는 팽창과 수축을 끊임없이 반복한다.
      우주가 팽창할 때는 시간이 정방향으로 흐르고 수축을 할 때는 역방향으로 흐른다.
      시간이 정방향으로 흐를때 인간은 태어나서 죽지만, 역방향일 때는 죽어서 태어난다(?)
    • 모든 일에 굳이 이유가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쇠숟갈 물고 이재용은 24k순금에다이아박은숱갈물고 태어난거에 과연 이유가 있을까요? 있다면 정말 신을 믿던가 해야겠지만 그렇게 생각하진 않아요.
    • 우리 모두가 각각 하나의 우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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