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묻고픈 질문] 돈, 시간 많다면 어디 여행 가고 싶으세요?

저는 쿠바랑 브라질!


진짜 가보고 죽을랍니다 

ㅠㅠ



    • 북극!
      언젠가 다큐프로에서 북극의 어느 도시민이 앞바다에서 70cm짜리 도미 잡는 장면을 봤는데 애가 깊은데 있다가 걸려나와서 수압(?) 때문에 혀를 빼물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슬프면서도 웃긴 그 장면을 잊지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북극!! (왠지 변태스럽다 ㅠㅠ)
    • 여행이 아니라 다른 데서 살고 싶네요. 한국은 그리우면 가끔 들렀다 설레설레 고개 저으며 다시 나가는 거점.
    • 핀란드요.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에..
    • 너무 많아서 탈입니다. 몇일전 올라온 사진처럼, 지금으로서는 몰디브 ㅠㅜ 한달정도 아무생각없이 있고 싶습니다.
    • 전 마다가스카르요.
    • 제노바, 퀘벡, 누벨칼레도니아...
    • 사실 가고 싶은데는 너무 너무 많은데 하나만 꼽자면 라스베가스요.
    • 돈이 많다면 타히티, 보라보라 이쪽 섬들이요..
      시간도 많다면 남미 가보고 싶어요.
    • 저도 많은데..무비스타님 댓글보고 갑자기 떠오른 몰디브 사진..!!! 전에 듀게에 올라온 그 사진보고 정말 가고싶다고 생각했었요.
    • 진심으로 우주정거장.
    • 한국에 가고 싶어요. 5년을 못 가서... 한국 제외하면 운전해서 유럽일주를 해보고 싶어요. 포르투갈에서 출발해서 여기저기 시골로 돌고 멋진 경치 구경하고 터널로 영국에도 갔다오고 그러고 싶어요. 아일랜드에도 가 보고 싶구요. 비교적 쉬운 걸로는 운전해서 저 서쪽에 있는 캘리포니아나 북쪽의 보스턴 쪽에 다녀와보고 싶은데 너무 멀어서 말이죠.
    • 런던. 시즌 내내 눌러 앉아서 축구 보고 싶어요.

      홋카이도요. 너무 좋아해요. 눈이 본격적으로 내릴 때 가 본 적이 없어서 좋은 걸지도 모르겠어요 ㅋㅋ
    • 동유럽 및 러시아/ 터키 이란 이라크/ 남미 대륙 전체... 하여간 현실적인 계획은 없어요. 궁극적인 꿈은 비행기타고 영국가서 영국일주로 시작하여 한 반년투자해서 한국까지 육로로 차차 오는 겁니다.
    • 캐나다- 온타리오 토론토 옆 미시사가, 퀘벡, 미아 커쉬너가 산 곳에 가서 에세이집에 사인받을 거에요.
      막연히 가고 싶은 곳은 호주, 미국. 유럽은 멋져보이긴 하지만 말이 안통해서 별로... 나중에 독일어 공부하면 독일도.
      위의 장소들보다 좀 더 구체적인 계획을 잡은 곳은 임실과 제주도.
    • 저는 유럽ㅋ 캐나다...
      흑 가본곳이 엄네요...ㅜ.ㅜ
    • around the world 티켓 끊어서, 시작이나 종착점을 케냐로 두고 지구 자전 반대방향으로 일주 해보고 싶어요.
    • 허 세상에 저랑 정확히 통하셨어요!!
      저도 남미 돌고 싶어요.

      솔직히 중국,일본,동남아야 맘만 먹으면 짧은 연휴를 통해서도 갈 수야 있지만..남미는 남미는 남미는 정말 비행기도 비싸고 시간도 많이 필요하니까요. 정말 가고 싶어요. 죽을 맛입니다.
    • 돈많고 시간 많아도 맘데로 여행할 수 없는 부탄이요 ^^
    • 돈 많고 시간 많으면 세계일주 한 2-3년 잡고요 중간에 마음에 드는 도시에서는 두어달 살아도 보고, 언어도 배워보고, 요리도 배우면 아주 좋겠어요. ㅠㅠ
    • 시간많으면 인도, 돈많으면 유럽과 남미위주로 샅샅이 다녀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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