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950페이지. 5부는 넣지 않기로 했습니다. 4부 완성된 꼴을 보니 넣으면 사족이 되겠더라고요. 결말이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밝습니다. 오늘까지 손보다가 넘깁니다. 어차피 더 해도 어떻게 고쳐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여전히 꼴보기 싫은 문장들이 몇 개 눈에 들어옵니다만. 오늘 중으로 대체할만한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좋겠습니다. 


도대체 왜 이걸 이렇게 오래 끌었죠? 실제 작업 시간은 얼마 되지 않을 겁니다. 그 중 절반은 헛짓 하느라 날려버렸고.


2.

아이패드용 오피스2 앱을 깔았습니다. 가장 싸더군요. 드롭박스와 구글문서에 연계시켰습니다. 이것으로 원고 작성을 해보렵니다. 


3.

오늘은 한예슬과 송중기 보러 시사회에 가기 때문에 하이킥 본방사수는 못합니다. 하지만 또 모르죠. 에그가 생겼으니 그걸 이용해 정시에 게시물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빨리 올레와이파이 등록을 해야 할 텐데...


4.

새벽 6시반인가에 자서 10시반인가에 깼습니다. 그 동안 일이라도 했다면 안 억울합니다. 어떻게든 이 사이클을 바로 잡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5.

이태성이 다른 정유미하고도 공연한 적 있었군요. 몰랐어요. 전 정유미가 갑툭튀한 이태성 팬사인회 동영상을 찾고 있었는데.

6.

이글루스는 영어로 된 스킨이 없나요? 하긴 요샌 사진 올릴 때 다음 블로그를 쓰기 때문에 이글루스는 잘 쓰지도 않습니다만.


7.

근데 손예진에게 연예인 친구 없다는 이야기는 자기가 직접 하지 않았나요?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cateid=1032&newsid=20111101123945191&p=newsen


8.

오늘의 자작 움짤.


    • 쟤 왜 울어요
      헛짓도 짓이죠 950페이지면 얼마나 두꺼운거죠 스피커 같이 생긴 책이 나오는거 아닌가요.
      점점 난 모르는 기계들이 생겨나서 뭔말인지 모르겠군요.
      다른 정유미 얼굴 몰라요.
      손예진 복스럽게 생겼군요.
      참 나 수정이는 언제나 예쁜척
    • 이글루스의 영어 스킨이라는게, 수정 삭제 이런게 영어로 나와있는 스킨을 말씀하시는건가요?
    • 0. 꼭 우테나 실사버전 같네요.
    • 예전 이글루스는 메뉴 바꾸는게 있었는데, 없어졌나봐요. 못찾겠어요.
    • 8.악 너무 말랐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4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