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에 푸석+지쳐버린 머리에 좋은 에센스 추천 부탁드려요.

 

매일매일 머리를 세팅하는게 아니라

머리를 말리지 않으면 추워서..

항상 따뜻한 바람으로 드라이했더니

흐극, 머리가 푸석푸석해지네요.

 

드라이하기전에 바르는 에센스가 있다는데

어떤게 좋은가요?

 

린스도 안하는 지성 머리라

이런 고민할 줄 몰랐어요.... ㅜㅜ

    • 실크테라피, 미쟝센, 스킨푸드 올리브를 번갈아 쓰고 있어요. 참고로 저는 더 좋른 것이 어디엔가 있을 거야 하는 타입이 아니라 큰 불만 없으면 거기서 탐색을 멈추는 소비습관이 있어요. 즉, 이 정도면 쓸만하다 정도 추천상품입니다. 끈끈한 주제에 바로 날아가 버린다거나 어느 순간 확 떡을 만들지 않죠.
    • Biosilk의 Silk Therapy 저도 잘 쓰고 있습니다. CHI의 Sosilk라고 Silk Therapy의 유사품인 것 같은데 (가격이 그렇다고 많이 싸지도 않아요) 그것도 잘 맞더라고요. 모로칸 오일은 룸메이트가 극찬을 하던데 별로 잘 안 들어서 얼굴에 바르고 있어요.
    • 전기모자 하나 장만하시는 건 어떠신가요?
    • 저도 실크테라피 강추. 방황끝에 정착했어요. 가끔 홈쇼핑을 노리시면 시중가보다 많이 쌉니다
    • 저도 실크테라피 추천~ 저도 최근에 쓰기 시작했어요 톡 쏘는? 강한 향이 있긴한데 효과 좋네요
      문제는 가난한 머리숱이 돋보인다능..ㅠㅠ
    • 실크테라피 잘 쓰고 있긴 한데 담번에는 모로칸 오일로 가볼까 하는 1인이에요.
    • 답변 감사합니다. 전에 나왔던 질문같은데 검색해도 안보였어요. ^^
      모로칸 오일은 가격이 좀 ㄷㄷㄷ하던데 실크테라피 알아봐야겠네요.
    • 에센스는 뭐든 드라이전에 약간 바르는게 좋을거에요

      저는 1년중 1,2번 정도만 뜨거운 바람쓸정도? 무조건 찬바람드라이 & 선풍기 사용해요

      홈쇼핑 실크테라피 무난해서 사용중이구요

      미쟝센 에센스중에 밤에 바르는거 보라색있는데 그것도 부들부들 좋더라구요
    • 전 그 용도는 아니고 펌관리를 위해서 아베다의 비 컬리 컬 헤어로션을 쓰고 있는데, 컬 살리고 머리결 보호하고 떡지지 않아서 나름 만족해요.
      그리고 영하로 가기 전에는 머리 말릴 때 두피만 말리셔도 괜찮아요. 머리 끝은 굳이 드라이기로 말리지 않아도 된다는~
    • 시드물(천연화장품 브랜드)에서 나오는 헤어 테라피 쓰고 있어요. 실크 테라피는 실크가 0.5% 들어 있지만 이 제품은 5% 들어 있대서 쓰기 시작.. @@ 많이 발라도 떡지지 않고 머릿결이 부들부들 차분해져서 잘 쓰고 있어요.
    • 저는 아베다 하늘색 에센스 쓰고 있어요. 요건 그거 아니면 윗분도 말씀하신 비 컬리 헤어 로션(요건 좀 더 왁스 기능이죠). 아베다에서 드라이 전에 바르는 에센스가 또 따로 있었어요. 근데 그건 안쓰고요. 아이허브 쓰시면 거기 헤어 에센스가 싸고 또 유명한 모양이에요.
    • 미용실 갈때 한번 물어보세요. 저는 케라틴 에센스부터 실크테라피까지 섭렵했다가 버적버적 마르기만 하고 별로 효과가 없어서 어찌해야되나 싶었는데 미용실 슨생님이 '오일타입보다 크림타입 에센스가 맞는 모발인거 같다'고 해서 걍 싼거부터 써봤는데 괜찮아요. 어떤 질감의 에센스가 맞는지 알아보세요. 지금 쓰는건 미장센 실키 에센스 노란병이고 미용실에서는 항상 아베다의 비 컬리를 발라주는데 좋더라구요. .. 좋은데 고거 저한테는 비싸서.... ㅠ

      웅 그리고 실크테라피는 소망화장품에서 나오는 유사품이 있는데 가격대비 레알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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