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설마 여기까지 따라온 것은 아니겠지?


아침을 먹고 출근 준비를 하려고 호텔방으로 돌아왔는데 말이죠. 창 밖으로 보이는 건물 지붕에 뭔가 하얀 것이 움직이는게 보이지 뭡니까. 자세히 봤더니.... 하얀 고양이!!! 출장온 곳까지 찾아와서 스토킹을?


photo

    • 동반출장인건가요? 어쨌든 님신고 'ㅅ'
    • 눈처럼 희네요. 저런 고양이 보기도 어려운데 부럽습니다.
    • 여러분 커플버튼은 왼쪽 하단 '목록' 옆에 있습니다.
    • 지붕과 고양이는 이탈리아 스멜~
    • 토끼달부인님, 원래 고양이 좋아하지도 않았는데도 인간 아가씨도 아니고 고양이 아가씨에게 버닝하고 있는게 왠지 자존심 상하고 있는걸요. 흑

      탐정/ 설마요. 제가 경험해본 이태리는 타월 뿐. 이태리 타월.
    • 근데 고양이 성별은 확인하셨나요? 이러다 아가씨인줄 알았는데 꽃미남 총각이었다 이런 반전이 나오는건 아닌지....
    • 세일러문 고양이가 일본 따라가는 건 일도 아닌데, 뭘 놀라시고 그러세요.
    • 아멘버섯스프님/ 확...... 인...... 했는데요. 하려고 한게 아니라 자기가 보여주었다능. *부끄*

      bunnylee/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