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이럴수가

드디어 등업이 됐네요^^

 

등업 고시 보고나서 이제나 저제나 하며 기다리고 있었는데..

 

눈팅한지는 꽤 됐지만, 요렇게 글을 쓸 수 있게 되니 어쩐지 새로운 사이트를 방문한 것 같은 설렘이 있네요

 

야호 이제 댓글 쓸 수 있구나 +_+

 

 잘 부탁드려요 꾸벅 ( _ _ )

  

 

등업 기념으로 이제는 제법 저희 집에 익숙해진 냥이 사진 하나 올려봐요

 

근데 원래 냥이들이 밥을 이렇게 많이 먹나요?

 

먹고자고 먹고자고.. 자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 하다가.... 문득 위대하신 그 분의 모습을 발견하고 흠칫했어요..

    • 클로즈업 사진이라 그런가 귀의 솜털이 유난히 눈에 들어와서 그런가 사진 보는 순간 무심코 쓰다듬으려고 허리를 폈네요. 반갑습니다~
    • 아니 어느집 러시안블루 야옹이가 이렇게 예쁜가...
      저는 룸메이트 야옹이 러시안블루 둘이랑 동거 경험이 있어서 (성격은 둘이 딴판) 더 예뻐 보이네요.
    • /Tutmirleid 그쵸? 저도 참... 고양이의 매력에 폭 빠졌답니다 ㅎㅎ

      /크림 ㅎㅎ 반갑습니다. 자고 있던걸 계속 옆에서 찰칵 찰칵 거렸더니, 그래도 한번 힐끔 봐주더라구요^_^;

      /loving_rabbit 어휴 저는 고양이에 문외한이었는데 다들 고양이 사진만 보고 러시안 블루네 하면서 다 아시는거 보면 신기해요 ㅎㅎ 예뻐해주시니 종종
      사진 올려볼께요^^
    • 살짝 고개숙인 모습이 새침하니 이쁘네요, 종종 냥이 사진 올려주셔요 ~
    • 반갑습니다~ 야옹아 안녕? 가카라니욧 이쁜이한테 그런 심한 말씀을 ㅠ
    • 러시안블루군요. 제 로망입니다 ㅠㅠ

      부러워요 흑
    • 오.. 이럴수가! 반갑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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