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회사 바낭 - 복장 터지는 회사 동료.
저보다 나이도 많고 그 나이차만큼 입사선배이기도 한 분이긴 하지만
근래들어 복장 터지는 모습을 많이 보여서 얼굴도 마주하기 싫습니다.
업무에 관한 자료나 데이터 추출을 의뢰하는데,
두루뭉실하게 이야기 하는게, 일 하는 사람보고 알아서 찰떡같이 듣고 자료 만들어라 이런 수준이예요.
이 분의 문제점은 세가지입니다.
1. 무슨말을 하는지 듣는 사람은 하나도 못 알아들음.
2. 말하는 본인도 자기가 무슨말을 하는 지 모름.
3. 자기가 필요한 자료가 뭔지도 모름
어휴... 내일 저 얼굴을 어케 보나 진짜... 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