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이 하는 행위가 헛짓인가요?

 

그러나 눈찢어진 아이 드립은 헛짓은 맞는거 같은데

 

그가 말하는 핵심은 헛짓이 아니죠

 

나꼼수 얘내들 가카와 가카 팔들 헌정하다가 이제 갑자기 정치적 아젠다도 직접적으로 말하고

 

거의 선동하는 수준의 단계까지 올라왔는데 지지자들은 불리하면 3류 정치예능 풍자쇼 드립치고 유리하면 언론드립 칩니다.

 

본인들 자가당착에 빠져서 스스로 성역을 만들다 그게 굉장히 구린내가 나는걸 알면 어떤 포지션을 취할까요?

 

또 집단 망각에 빠져들꺼 같거든요. 노빠, 황빠, 심빠는 환각증세 입니다.

 

자기최면에 취사선택만 가능한 그런 뇌구조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또 탄생할꺼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김어준은 위험한 인물이에요;;;

 

그냥 가카와 가카팔들 헌정방송할때가 제일 좋았네요.

    • 음 진중권이 하는 말이 맞는다고 생각하긴 하는데요, 진중권의 트윗을 읽어보면 나꼼수를 듣지도 않고 비판하는 것 같고, 또 지금 자신에게 트윗을 다는 한사람 한사람에게 키보드 파이팅을 하고 있어서... 그의 말이 맞는다고 해도 누가 진지하게 들어줄까 싶습니다, 쓸데없는데에 힘을 너무 빼는 느낌에에요
    • 나꼼수 정치적 아젠다는 사실상 첨부터 밝히는 거나 마찬가지였습니다.
      가카 헌정방송이라는 건 그냥 비꼬는 거죠.
      선동도 맞는데, 선동이 꼭 나쁘다고만 보지는 않습니다. 과열되어서 반이성적주의 쪽으로 가지만 않으면요.
      아직은 두고봐야 한다고 봅니다. 김어준 위험인물이란 건 맞고요.
    • 문제는 진중권의 주장이 나꼼수의 광기에 이성의 태클을 건다고 봐주기에는 너무나 비이성적으로 보인다는 겁니다. 물론 저런 막나가는 발언은 상대방과 키워뜨면서 나오는 것이니 진중권이 그냥 또라이 발언을 하는 것은 당연히 아닐 겁니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그의 주장이 알려지고 일반화되는 이상 진중권이 이러한 키배를 통해 나꼼수의 "광기"를 억제하는 것은 무리가 아닐까요?
      • 저로서도 진중권의 글만으로는 나꼼수가 진짜 위험한 선동꾼이며 우리를 파멸로 몰고가는 첫번째 래밍스라는 점에 대해 그닥 설득력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 중권이형이 원래 원조키워인데다 뭐든 '빠'를 혐오하는터라...
    • [노빠, 황빠, 심빠는 환각증세]
      민주당-국참당을 완전 마약중독자 정도로 치부하면 다음 대선은 아마 마약중독자 연합 VS 깨어있는 자유민주 시민 정도의 포지션으로 세상을 바라보시겠네요. 낄낄..
    • maxi/ 확실히 노빠를 황빠, 심빠 수준으로 놓는 건 좀 아닌듯.
    • 전 지난번에 진중권이 "내가 이쪽편에 있는걸 다행으로 생각해라" 이런 식의 트윗 올리는 거 본 다음부터 지지를 접었어요. 맞는 말을 하는 건 분명하지만 이 사람을 움직이는 동력은 인정하기 힘듭니다.
    • 진중권은 나꼼수가 하자면 다 하는 좀비들 밖에 눈에 안 들어오나 보네요.사실 제 주변에 오프라인에서 나꼼수 듣는 사람들 중에 선동?에 놀아날 정도로 멍청한 사람들은 없는데 말이죠. 우린 이걸 해소하는, 일종의 정치판 라디오스타로 보고 있어요. 통쾌하고 답답함을 풀어주죠. 사실 사람들이 이런 채널에 목말라 하고 있었잖아요.거기 정보는 사실로 밝혀진 건 흡수하고 아니면 아닌거죠. 진중권에게 먼저 시비 건 사람들 빼고,나꼼수를 즐기는 사람들과 그가 취재했던 시청 촛불집회에 나온 사람들의 근본적인 차이는 뭔가요? 굳이 먼저 시비도 걸지 않았는데 소송 불사하고 꼼수 만드는 사람들을, 레임덕에 상승한다, 닭대가리들이니 너덜리즘이니 하면서 가만히 있는 사람들 욕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트위터에 쌍욕하는 워리어도 싫지만 진중권 하는 언행도 좋아보이진 않네요. 왜 저러나 싶네요.
    • 그런데 왜 "눈찢어진 아이 드립은 헛짓"이죠?
    • poem II//지금 진중권 트윗보면 그런 인간들만 까고 있거든요.
    • Carb님 정답!!!! 한참 웃었슴다...
    • 나꼼수가 MB 정권아래에서는 중요한 기능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들도 '이렇게까지 뜰줄 몰랐다'라고 할만큼 인기가 치솟는 걸 보면 좀 우려가 됩니다 (성공은 실패보다 더 극복하기 힘드니까요). 꼼수팀이 초심을 잃지 않기를 바라는 1인으로서 진중권씨의 비판(비난?)도 균형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보고요. 그러나 저런 감정적인 트윗들은 당연히 동감보다 반감을 불러올 것 같군요. 진씨의 시의적절한 독설은 통쾌하기도 하지만, 그 밑에 깔려있는 교만이나 계도는 결코 유쾌하지 않습니다.
    • 새우눈/ 아니요. 제가 말한 건 주진우보고 "너덜리즘" 이니 레임덕에 다 죽어가는 이명박 욕하면서 자축한다, 뭐 그런 코멘트를 말한 겁니다. 정작 이쪽에서 먼저 시비건 건 없잖아요. 키워들 비슷하게 대꾸해 주는 것에 대해 불만은 없어요.
    • 귀진보 드립을 보니... 확실히 진중권이 입진보 드립에 빈정이 상하긴 상했나보다는 생각은 드네요.
    • 진중권씨에게 가하는 수많은 미친멘션들을 본다면 진중권이 저 정도 드립하며 제정신을 유지하는 것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예요;;
    • 진중권의 지금 원래 페이스데로 하고있을 뿐입니다. 이정도를 감정적이라고 평가한다면 진중권은 원래부터 매우 감정적인 사람이라고 평해도 무방하고요.
      디워도 재미있게 본 사람있고, 황우석도 비판적 지지자들 많았어요. 그렇다고 진중권이 비판하는 타겟들에 이들까지 들어갔을까요. 디빠와 황빠가 그 비판의 포커스였죠.
    • 전 진중권의 역할을 탄광의 카나리아 비슷한 걸로 봐요.

      저는 나는 꼼수다 좋아하고 기다렸다가 꼬박꼬박 챙겨듣는 애청자이지만
      확실히 너무 커졌다는 생각도 듭니다.
      골방에서 킥킥대는 컨셉이 좋았는데,
      그 골방에 홍준표, 문재인, 박원순, 유시민, 심상정, 노회찬이 드나든다면 더이상 골방은 아니겠죠.
    • better//굉장한 유사품 입니다. 더군다나 우리 가카빠도 같은 유사품인데 그들은 아니라고 할껄요.
      • 허허... 알겠어요. ^^ 단순 명쾌한 것이 새우님이 그 쪽으로 진품같애요.


    • 뭐 이런 멘션 날라오면 디빠나 황빠취급 할만도 하죠. 실제로도 딱 그수준이고.
    • 어투에 관계없이 그가 하는 말들이 충분히 곱씹어 볼 여지가 있음에도 어제부터 지금까지 진중권에게 쏟아지는 저질 트윗들을 보면 저 정도 반응은 이해가 갑니다. 뭐, 그냥 끔찍하네요. 매일같이 저런 거 보면 암만 냉정한 사람이래도 날이 안 설 수가 없죠. 참는 게 용합니다.
    • 처음 문제되었던 트윗에 가카거 시퍼렇게 살아있을때 이래보디 갈물되니 여담까지 동원해서씹냐라고했는데 솔직히 지금 가카 레임덕이라고 씹은 공중파 매체가 있나요? 나꼼수면 지금충분히 쫄지않고 개기는거지 무슨약자한테 발길질한것도 아닌데 왜이러시는지 모르겠어여
    • 내가 이쪽편에 있는 걸 다행으로 여겨라 드립 같은 것도 다 트윗으로 진상들하고 개드립 쇼하다 나오는 말인데 그말 진지하게 듣고 진에 대한 지지를 접는다거나 할 것도 없어요.
      제가 이래서 트윗을 싫어하고 안합니다. 그리고 이런 글도 어지간해서 전 그냥 쑥 훑고 말아요. 인터넷이 너무 발달하니 쓸데없는 소모전이 너무 많군요.
      왕년에 조독마에서 진이 개드립 칠 땐 뭐 대단히 진지해서 그랬나요. 그땐 트윗도 없고 지금처럼 인터넷이 발달안해서 그런지. 그냥 전 신경끄렵니다. 단지 진이 좋건 싫건
      트윗으로 진에게 욕설 같은거 날리는 인간들은 참 불쌍해요 그냥. 이건 뭐 그냥 병신인증도 아니고. 전 아무리 싫은 사람이 있어도...예를 들어 명박이? 트윗 멘션으로 욕설 날리는
      짓은 안하겠습니다. 진짜 욕하는 놈들 일렬로 세워놓고 얼굴보고 욕해보라고 하고 싶군요.
    • 진중권씨가 곽노현 편은 들어봤다고는 했지만 시사인과의 인터뷰에서 다른 편은 들어보지 않았다고 했고, 그 후의 트윗을 읽어봐도 더 들어본것 같지는 않아요 이번에 트윗 건도 언론에서 보도된 것을 보고 얘기하는 것 같고. 저는 진중권씨가 나꼼수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비판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자신에게 싸움거는 사람들과 계속 싸우는 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세상에 악질적인 키워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걸 다 일일히 상대하나요, 그러다보면 자기도 그 수준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지요, 오늘의 진중권의 말들이 조선일보 등에서 인용되고 정사갤등에서 진중권을 좋게 보는 장면들을 보며 쓴웃음이 나더군요, 진중권을 아끼는 사람으로써 괜한 일에 힘빼지 말고 그 열정을 다른 곳에 써 주셨으면 합니다.
    • 김어준은 신경도 안쓸거 같아요. 진중권은 나꼼수한테 한 말일텐데..
    • 진중권을 아끼는 사람으로써 괜한 일에 힘빼지 말고 그 열정을 다른 곳에 써 주셨으면 합니다.2
    • 저도 사생활 폭로는 페어플레이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범죄자의 인권도 보장받아야 한다는 것이 원래 진보의 주장이었죠. bbk가 염문이 아닌 엄연한 공적 사실로 처벌받기 원합니다.
    • 일단 진중권자체가 이미 악질적인 만렙키워 인지라(...) 원래 거기다 열정 쏟았던 분이니 괜한일에 힘빼니 이런 소린 의미가 없습니다. 저사람은 옛날부터 저런 괜한일에 힘빼고 살았어요..... 사생활 드립치는 건 확실히 나꼼수의 자충수 맞고요.

      그리고 진중권한테 멘션보내는 애들 꼬라지 보면 진짜 좀비라는 말도 과분합니다.
    • 진중권이 하는말의 내용은 거의 신경안씁니다. 누구든 자신의 의견을 내보일수있으니까요. 제가 싫어하는 이유는 그가 표현을 굉장히 독하게 한다는점이에요. 불쾌하게요. 그가 그런점을 몰라서 그렇게 말할까요. 알고서 그러는겁니다. 같은말이라도 유순하게 표현하면 사람들의 시선을 끌수없으니까요. 그게 진중권이 진중권으로 살아남을수 있었던 중요한 원천입니다.



      그래서 싫어합니다. 진중권을 포함하여, 그런 선정적인 인물에 대리만족할수밖에 없는 사람들과 시대상황이 아쉽구요. 성질 긁어서 시선끄는 논객과 지지자들의 세상이 아니라, 깊이있는 지혜와 인격을 갖춘 논객이 환영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진중권의 나꼼수 비판은 사실 자기비판이에요. 너무 오버하다가 부메랑 맞는다는 소리는 그에게도 정확히 유효한 말입니다. 그 부메랑을 자기트윗에서 그대로 돌려받고 있으니까요. 자가당착의 한계를 가진 인물이고 그걸 알든 모르든 거기서 빠져나오지 않는다는점에서 진중권이란 사람자체가 실망스러운 이유이기도 합니다.
    • 한국에는 간통죄가 있기 때문에(아직 폐지되지 않았지요) 간통행위는 엄연한 범죄행위가 됩니다. 더더구나 공인의 경우 더이상 사생활의 영역이라고는 보기 힘들다고 봅니다. 물론 공소시효나 고소기간 도과로 법적으로는 처벌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사회적 도덕적 책임이 같이 면책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그런 면에선 '눈찢어진 아이' 문제도 마냥 사생활의 영역만은 아닙니다. 혼외자의 존재야말로 간통행위의 가장 확실한 증거이니까요.
    • beyer/ 김어준이 무존재일때(황우석건으로 진보성 논객으로서 사망선고 받은후) 한거라 별 의미가 없다 생각합니다.
      자기파워가 있을때 앞에 나서는 것이 위험하고 힘든 것이지요.
      김어준이 지금은 위험부담을 지고있지 않느냐?
      황사태 이후 추운 몇년을 보낸후, 지금의 일은 김어준입장에서 리스크를 걸만한 가치가 아주 커요.
      실제로 많은걸 얻고있지요. 황우석때의 뻘짓이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모드일만큼 ㅎ
      (반면 주진우기자 같은 경우는 박수쳐주고 싶네요)
    • '눈 찢어진 아이'라는 표현 자체가 불편합니다. 당사자의 인격을 훼손하는 말 아닌가요.
      잠깐 지나치는 말로 언급된 거라면 (나꼼수가 워낙 말을 쎄게 한다고 하니까) 순간적으로 나온 말이겠니 하겠지만

      이 표현을 계속 인터넷 상에서 봐야하는 것이 몹시 싫습니다.
      다른 분들은 이 표현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으시나요?

      + 나꼼수 콘서트를 둘러싼 반응들을 보면,
      중요한 정치적 이슈들을 두고 선정성에만 매달리는 느낌입니다.
      (나꼼수 자체가 그렇다는 말이 아닙니다.)

      진중권이 '야담과 실화'라고 비아냥거릴 때 저는 동감했습니다.
      MB에게 혼외정사로 나온 아이가 있든 없든 알고 싶지 않습니다. 그 문제는 저와 상관없습니다. 한국의 민주주의와도, 정치와도 상관없지요.
      이 문제가 주요이슈가 되다니.....
      정치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결국 이정도였나 하고 회의가 들 정도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그냥 저급합니다.
    • better/무슨 인연이 있어서....라는 건 궁금하지 않아요. 명확한 증거에 기반한 처벌을 원할 뿐이죠. 전자가 훨씬 재미있고 조롱거리 삼기 좋겠지만 가쉽거리보다는 그냥 사기 행각, 범죄 행위나 처벌 받았으면 합니다. 별로 맘에 드는 가족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정사는 본인들의 사생활이니까 선을 넘고 싶자 않네요.

      일단 저같은 사람도 있는 거니 진중권 같은 사람도 필요한 거겠죠.
    • hybris/맞습니다. 저급합니다. 그래서 먹히는 것입니다. 어떤 이는 이걸 직시해서 시청률에서 대박을 터트리고....
    • 곽교육감 사건때 나꼼수가 먼저 도발한건 맞고요.그 이후에 폭트들이 쏟아진거보면 진중권 입장이 이해가 갑니다만 뉴스+트윗만 보고 주진우 평과 관련 트윗은 설득력이 떨어져요. 진중권이 맨투맨으로 상대하는 저열한 인간들에 대한건 보기만 해도 저 자신이 부끄럽고요. 전 진중권이 좀더 효과적으로 제대로 깠으면 브레이크도 걸리고 각성도 되서 나꼼수의 위험게이지가 줄어들거라는 기대감(?)이 있었는데 닭들의 부흥회가 흥했다면 이번엔 글쎄요.

      닥정에 보면 황우석 관련 언급이 스치는데 김어준 말대로 이 색히는 연약한 수컷이네 인정못하고 ㅉㅉ 한마디 나왔네요. 한학수 피디도 해당 글을 본거 같고요. 근사한 디스였으면 좋았을텐데

      그나저나 시사돼지가 진중권을 존경하네 뒷이야기 책에도 다른 차이를 인정하네 했으니 현명하게 취할건 취했으면.
      나꼼수나 진중권이나 필요한 존재라고 봐요.
      제대로 까라는 진중권이나 제대로 까기위한 잔가지들의 폭로의 나꼼수나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이렇게라도 해야하나
      이런생각들이 부딪히더군요. 자기들 의견에 동감안한다고 조롱하고 비아냥대는건 양쪽 지지자들 다 정말 별로고요.

      정작 그런데 실제 콘서트 진행과정과 진중권이 폭주한 지점은 묘하게 엉켜 있더군요.
    • beyer/ 아니요 김어준의 행위가 가치가 없다거나 진심이 아니라고 생각하지 않아요(반대로 굉장히 진심, 즉 wholeheartedly의 상태로 임한다고 생각해요 ㅎ)
      단지 나꼼수활동은 김어준이 얻는게 많은 게임이고, (이사람의 통찰력&건강함은 좋아하지만) 무슨 용감하다거나 뒤에 어떤 고귀함이 있다거나 이런 생각은 안든다는 거죠.
      그냥 내년 12월까지 이어질 대선장사(전혀 나쁜뜻으로 말하는거 아닙니다!)의 막이 자연스럽게 오른거죠. 앞으로 1년동안 진중권은 (2002년때처럼) 상처받을 일이 많을테니 걍 절필해줬음 좋겠어요 ㅎ

      (스마트폰으로 쓰는지라 글 성기게 쓴거 양해바람;ㅠ)
    • ㄴ진중권이나 김어준이나 생계 위협받고 전방위로 압박하고 고소 고발 드립치는데 당해낼 재간이 있나요. 나꼼수 활동으로 얻는게 많다는거 자체가 결과적 성공으로 비춰볼때 그런거고 처음 시작은 걍 골방에 세사람 모여 한게 다죠. 딴지일보는 적자고 나꼼수 만드는 비용은 어마어마하고요. 진중권이나 나꼼수도 용감해요.그들이 지금 언론이 침묵하는 점들에 대해 이야기한다는데서 고귀함은 충분히 찾을수 있다고 봅니다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