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가 시구했군요.
애국가는 시스타의 효린이 불렀는데
긴장했는지 숨이 좀 짧더군요.
김연아가 시구했는데 공은 바운드로 포수에게 갔고, 등번호가 2018 ㅋㅋㅋ
오늘 어디가 이길지...
저는 밥이나 먹고 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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