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요샌 종종 IE의 기능이 헛갈립니다. 크롬에 익숙해진 티를 내는 거죠.


2.

원고를 모두 아래한글로 옮겼습니다. 배수의 진을 친 거죠. 앞에 쓴 글들을 쭈욱 읽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 원고량이 830페이지 정도 되는데. 완성되면 900페이지 조금 밑도는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다시 말해, 이틀 동안 써야 할 원고량이... 아, 말을 말지...


아이패드용 아래한글 어플이 나올 때가 되었는데 말입니다. (왜 아직까지 아래한글을 쓰냐고 묻지는 마시길.)


3.

노턴 바이러스 등록 계속 실패. 제가 그렇게 싫다면 어쩔 수 없죠. V3으로 갈아타야지. 


4.

아, 또 오이 농사를 망쳤네. 스머프 하다보면 제 기억력이 얼마나 나쁜지 알게 돼요. 


5.

요샌 스카이 갬블러: 라이즈 오브 글로리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절반 정도 했는데, 언제나 조금 나은 비행기를 받을 수 있으려나요. 사용법이 너무 건성이에요.


전 사실 누구를 무찌르거나 하는 대신 그냥 곡예 비행하면서 시골 하늘을 여행하고 싶습니다. 


6.

직접 고양이를 키우기 전엔 이것들이 이렇게 의존적인 동물이라는 걸 몰랐어요.


7.

오늘의 자작 움짤.

    • 7.수정냥 정말 오랜만의 등판이네요. 그 사이에 듀나님이 저 처자를 잊었나 했네요.ㅎ
    • 다리 열두개를 다 먹고 있군요.
      누가 뭐래도 우선은 자기가 나름대로 쓰든게 편하죠 익스플로는 거의 안썼어요.
      쑥쑥 써나가면 어 벌써 다 썼네 더 써야하는데 그럴 때도 있죠.
      노턴과 v3도 먼 안티바이러스
      무장수는 이제 완전히 그만둔건가요.
      안무찌르면 떨어지는거 아닙니까 시골하늘 날지도 못하고
      속담에 뭐한테 자비를 바라는거와 같다 그랬죠 고양이가 꼭
      수정양 이마 시원합니다.
    • 소스가 있어야죠. 허구한 날 SK-2 광고나 찍고 있는데, 무슨 소스가 나온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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