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오징어, 그리고 제가 전에 만들었던 먹는 구혜선 시리즈...



친숙한 그림...

 

오래간만에 제가 전에 만든 먹는 구혜선 세트

  






    • 백진희 시리즈 만들어주세용
    • 와 먹는 구혜선 시리즈 진짜 오랜만이네요.
    • 엠파스에서 있던 사진들이라 이전 게시판에서 검색하면 엑박이더라고요.
    • 애 때 부터 만들었군요.
    • 티비 보다 빵터졌지요 순간 움짤돌겠구나라는 생각을 ^^
    • 문득 올해 초 전철에서 엿들은 녀고생들의 잡담이 생각나요.
      1 : 구혜선 눈 그거 써클이지?
      2 : 그런가? 눈까리(진짜 이런 표현 썼음)가 원래 큰거 아냐?
      1 : 아니야 써클이라니까.
      2 : 그럼 가는(대구 지하철 인증을 위해 섞은 사투리) 만날천날 렌즈 끼고 다니는 거야, 사생사진도 눈 크던데.
      1 : 그러니까! 누가 카던데 써클을 아예 눈에 삽입했다더라. 왜 렌즈삽입수술 있잖아. 그걸 써클로...

      순간 끔찍한 상상에 전 눈을 감아버리고... 이야기는 계속 이어지고...
      아, 무서운 녀고생들
    • 가채 올리고 콘 먹는거 너무 웃겨요.
    • 오징어 몸통도 아니고 다리; 왠지 한 손에 맥주도 들고 있었을 것 같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