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 투개월 - 니 생각

 

 

오디션용으로는  적절한  선곡이 아닌거 같지만  전 좋았습니다.

본방송으로  봤을때는 아쉬움이 컸는데  계속 듣게 되네요.

예림양 목소리 호불호가  꽤 갈리는것  같은데 저는 처음부터 쭉 좋았습니다.

이승철처럼  저도  홀린건지  남들이 음정 나갔다고 하는 말도 그런가? 정도로만  받아들여질 뿐 잘하는거 같아요.

어린 나이에 저렇게 부르는게 대견하고 예뻐요. 로맨티코도 그렇고 툭하고 건들여주는 지점이 있어요.

이번 무대로 결승까지는 힘들거 같지만 끝까지 마무리 잘하고 투개월로 같이 꼭 활동했으면 좋겠어요.

예림이를 좋아하는 만큼 대윤이의 역할도 크다고 생각하기에..

어쩜 이렇게 예쁜 둘이 만났는지 보기만 해도 엄마 미소가 ㅎㅎ 이제 몇 주 후면 그 즐거움도 없어지겠네요 ㅠㅠ

 

    • 본방 때는 별 느낌이 없다가 다시 보니 진짜 좋은데요. 여우야도 그렇더니, 음원으로는 꾸준히 듣게 될 듯... 다만 "경선"이라는 목적에 잘 부합하는 곡이 아니라는데는 동의합니다. 실은 애초부터 팀의 색깔 자체가 오디션의 강자로 떠오르기에 적합하지는 않죠(저는 물론 좋아합니다만). 여기까지 온 것도 성공입니다. 음악색깔은 비주류이지만, 애들이 매력적이었어요.

      윤종신은 버스커에게는 적절한 무기를 줬지만 투개월의 전투력 향상에는 도움이 안된 듯. 그리고 (나가수에 비틀즈코드까지 뛰느라 바빠서 그랬는지) 참가자들한테 신경을 많이 못 쓴 듯한 티가 납니다. 이승철이나 윤미래가 음악에 집중한 것과는 달리 윤종신은 토크 연습을 시키던데, 그것도 연예계 입문에 도움이야 되겠지만 오디션 끝나고 해도 되는 것 아닌가... -_-; 투개월빠 이승철에게 갔었으면 보컬 지도라도 받았을 것을.
    • 음원 나오길 기다리고 있어요

      정말 둘다 너무 이뻐요 ㅎㅎ
    • 좋아요 좋아요. 김예림 목소리는 물론이고 노래 부를 때의 그 표정들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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