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 투개월 - 니 생각
오디션용으로는 적절한 선곡이 아닌거 같지만 전 좋았습니다.
본방송으로 봤을때는 아쉬움이 컸는데 계속 듣게 되네요.
예림양 목소리 호불호가 꽤 갈리는것 같은데 저는 처음부터 쭉 좋았습니다.
이승철처럼 저도 홀린건지 남들이 음정 나갔다고 하는 말도 그런가? 정도로만 받아들여질 뿐 잘하는거 같아요.
어린 나이에 저렇게 부르는게 대견하고 예뻐요. 로맨티코도 그렇고 툭하고 건들여주는 지점이 있어요.
이번 무대로 결승까지는 힘들거 같지만 끝까지 마무리 잘하고 투개월로 같이 꼭 활동했으면 좋겠어요.
예림이를 좋아하는 만큼 대윤이의 역할도 크다고 생각하기에..
어쩜 이렇게 예쁜 둘이 만났는지 보기만 해도 엄마 미소가 ㅎㅎ 이제 몇 주 후면 그 즐거움도 없어지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