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후 기다리면 정문에서도 백공작장을 지나 전시관까지 한참 기다려야 하지만 개관전이라면 빨리 들어가시겠네요. 하지만 개관시간까지 기다리셔야 하는군요. ^^;; 2층 전시실의 가운데에 전시된 그림들이 신윤복의 화첩그림들입니다. 사람들이 안움직입니다. 그러니 인원수에 여유 있을 때에 벽에 걸린 그림보다 먼저 보세요.
전시관 쪽으로 올라가면서 출입금지된 사무실 쪽 언덕 위에서 씨익 웃으며 맞이해주는 해치(혹은 고양이) 석물 두마리도 보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