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중심에 서다

박시장은 세상의 중심에 섰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중심에 있었죠.

큰자리라는건 시장이 되건 안되건 자신의 생각 나름이지만 큰자리에 있게 됐습니다.

시장 자리가 큰자리라 한다면 사람은 태어나기 전이나 태어난 후에나 운이 필수 요건이 되겠습니다.

박시장의 경력으로 단순한 운이라고 하기엔 그렇지만 예고가 없었던 안철수 바람으로 정치의 시작이 우연한 대박이라고 봐야죠.

누구 못지 않은 경륜의 정치인 노회찬은 국회의원 자리도 하나 따내지 못했죠 누구나 족보에 올리려 탐내는 자리인데.

이분은 언제까지나 세상의 중심에서 벗어나지 않을 듯 합니다.

문득 깨달음이란 무엇일까 생각해보았습니다 누구라도 깨달은 사람이고 또 아무도 깨달은 사람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그런 사람이 따로 있는게 아니고 바로 나, 생각해지면 그런 사람 지워지면 다시 나

    • 의미있는 설법 잘 들었습니다
    • 설법이라 그랬으니 나중에 몰 생기면 봐요.
    • 제가 본 가영님의 글 중 가장 긴 편에 속하는 글인 것 같습니다.
    • 다섯손가락에 들겠죠 아니 세손가락
    • 혹시나 저어해서 하는 말인데 잘 듣고..그러니까 잘 읽었다는 말은 진심입니다
    • 그럼요 탐정님 진심인줄 알죠.
    • 가을가영체는 유독 난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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