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 / 노안 이어서 좋았던 기억 없나요?
왜 다들 동안이면 동안대로
노안이면 노안대로
나쁜기억만 갖고 계신가요.
게다가 동안=미인, 노안=못생김 이건 아닌데요.
나이들어 보인다와 미인이다는 별로 관계 없는 것 같은데...
가령 동안이어서 20살 넘어서도 고등학생 요금으로 기차표나 극장표를 샀다던가,
노안이어서 고딩때도 홍대클럽을 자유롭게 드나들고, 어린녀석들이 쉽게 까불지 못했으며
지하철에서 고맙게도 자리양보를 받았다던가..... (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