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프락치설 정말?

얼마전 나꼼수를 통해 본격적으로 유포(?)된

각하의 학생운동 전력의 진실 과 현대에서의 성공 배경을 듣고

그간 풀리지 않던 체증이 확 내리는듯한..느낌이랄까..

 

저 눈빛에, 저 심성을 가진이가 학생 운동??

박통..그 야만의 시절에 운동권 학생이

대기업 취업에 군면제에...

.현대 입사후 초고속 승진 신화..??

결국 ,36세  현대건설 사장 자리에!!!! ???

 

그 동안 도무지 이해할 수 없던 ..

이모든 물음표의 열쇠!!

 

왜 각하는 이런거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 안할까요?ㅋ

 

이게 사실이라면

"신화는 없다"는 참말이었군요...

 

 

 

    • 고발안하는게 당연하지 않나요? 가카가 그렇게 하수는 아니겠죠.
      지금 상태면 그냥 나꼼수 듣는 사람들만 아는 카더라에 지나지 않지만, 가카측에서 이걸 고발하는 순간 모든 사람이 알게되고, 상당히 설득력있는 음모론으로 성장하잖아요. 고밣해서 가카가 이기고, 나꼼수팀이 처벌을 받게된다 하더라두요.
      그런의미에서, 피부과 1억에 발끈한 나경원은 정말 하수;; 그냥 묻고 넘어갔어야 나경원에 더 유리했을 텐데 말이죠. 피부과 1억 고발을 토대로, 더 많은 사람들이 이걸 알게 될테고, 다른 나경원 비리도 화제에 오를테구요.
      주류가 비주류랑 싸우는 방식은 아닌데요.
    • 한큐에 정리되지 않나요. 그 이상했던 전적들이.
    • 이명박은 박정희가 만든 괴물이구나 했어요. 박근혜도, 이명박도 다 박정희의 업적입니다. 한국 현대사속 진정한 각하.
    • 글쎄요. 프락치설은 그냥 소설이라고 생각됩니다. 소설이라고 했으니 따로 걸수도 없는 거겠죠.

      당시 신문을 보면 매판자본 운운하는건 서울대 상대에서 주장하는 것이고, 타대 상대계열 학생들도 동조 했던 것 같아요. 하나 수긍하는 건 한일협정의 협상력을 높이기 위해 정부에서 학생시위를 방조했다는 정황은 충분히 개연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Two-level 게잉을 했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이었죠.

      그 이후의 행적들은 하나도 믿을 수가 없어요. 물론 이 이후의 믿을 수 없는 행적들 때문에 프락치설이 신빙성이 생기기도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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