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뭐 다 비싸요... 기능성도 워낙 뭐 다 지나치게 좋으니; 인지도 측면에서 광고하는 브랜드 vs 비광고 브랜드로 나눌 수 있는거 같네요. 가격대도 딱 요렇게 나뉘어지고요. 부모님들은 코오롱스포츠, K2, 콜롬비아를 잘 아시고 좋아하시는 듯 하고요, 전통적으로는 코오롱스포츠가 먹어주는데 요새 현빈원빈 공세로 K2가 많이 뜨는듯 합니다. 어머니들의 취향을 먼저 고려하면 LG패션에 속해있는 라푸마가 컬러풀하고 인기 있네요. 그리고는 약간 외국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몽벨 머렐 밀레 정도.. 애들 위주라는 이미지는 있지만 노스나 네파도 뭐 싫어하시진 않는 듯해요.
전 부모님 등산복 선물시 라푸마-노스페이스 정도로 보통 드렸어요. 엄마가 만족하시면 아빠는 따라가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