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도 끝도 없이 던져 봅니다. '안철수 대통령'을 보고 처음 생각나는 단어나 말은?
전 '과연 가능할까' 그리고 생경함.
친한 동생은 '문국현'.
옆 동료는 '상상불가'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