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판] 뿌리깊은 나무 봅니다.

 

마음 편하게 봅니다. 드라마 보며 밑에 개표상황도 뜨니 좋습니다.

듀게가 버벅거려도 아랑곳하지 않고 불판 만들어 봅니다.

 

 

 

 

 

 

 

 

 

 

 

    • 박팽년 역은 아무래도 미스캐스팅 같아요. 총명해 보이지도 착해 보이지도 않는.
    • 장혁이는 저런 애들 데리고 일 하려면 깝깝할듯.
    • 그러게요 맘 편히 보내요. 밑에 나오는게 약간 거슬리긴 합니다만 뭐.
    • 스브스 개표 자막이 너무 커요.. ㅠㅠ
    • 아 진짜 정기준은 언제 나와...
    • 꼭 저렇게 티나게 흥얼거려야 하는지..
    • 장혁 눈치 챈거 다 티나요...
    • 장혁 관복입고 헛웃음 치니까 김준호 같아요
    • 저시대에도 엿같다는 욕이 있었을까요?
    • 성질이 무척 나쁜 세종... 머리 잡고 쓰러지는데 솔직히 웃겼어요. ㅎㅎ
    • 광평대군은 목에 가시걸려 죽은걸로 유명한 대군인데.. 그것도 암살로 써먹으려나요.
    • 혹시 윤제문 밑의 거지꼴하고있는사람이 정기준아닐까요
    • 무휼은 어디에 있느냐 무휼은!!
    • zaru/ 맞다면 전혀 모르는 신인같아요. 좀 유명한 배우쯤은 되지 않을까요.
    • 1. 2화보고 첨보는데 미남자객등장에 깜놀. 취향이에요. 내용이야 어쨌건 눈은 즐겁네요
    • 근데 밀본도 꼭 그집안 피를 이어받은 사람이 이끌어야하는거예요?
    • 그건 모르겠는데,일단 권위가 서야 하지 않겠어요. 핏줄만큼 강력한 게 없죠.
    • 자신을 믿을 수 없을때 사람을 죽이고 싶다...좋은 말이군요.
    • 찾아보니 이수혁이라는 군요. 패션왕에 나왔던 혁수네요. 사진마다 편차가 심해서 좀실망.

      헉 행수 아짐



      시장빼고는 다 한나라당이네요.
    • 왕은 무휼을 무휼아.. 라고 다정하게 불러주시는군요.
    • 오늘 쫌 전개가 다 쉽게쉽게 가는 감이...
    • 저런애 꼭 하나씩 있죠.
    • 항상 수요일보단 목요일이 긴박하고 재밌죠. 휴
    • "이제부터 와이어 맘껏 타라우~"
    • 이수혁은 가면 쓴 게 더 나은 듯.
    • 아 제발 까페베네ㅋㅋㅋㅋㅋㅋㅋㅋ
    • 내일은 무휼도 울고 송중기도 나오고..
    • 예고편에서 성질부리다 풀이 죽어 결국 울다가 무휼을 바라보는 세종, 귀엽군요.
    • 어머 내일 무휼이 울어요...ㅠㅠㅠ
    • 오 송중기 한석규 붙네요 오늘로 그만 보려고 했는데 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저기 근데 이거 원작도 무협적 요소가 많나요?

      장혁이랑 이혁수는 완전히 경공술, 무공술을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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