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의 경우는.. 일단 본인의 솔로 활동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소속사가 YG나 SM같이 대형 기획사가 아닌.. 소규모인지라.. SBS같은 방송국에 찍히면.. 솔로 활동에 지장도 있을 지도 모르고.. 더구나 SBS는 인기가요라는 그 기준도 모호한 테이크 7과 뮤티즌 송이라는 것이 있죠.. 과연 자사 예능프로그램에 충성하는 가수와 그렇지 않은 가수가 있다면.. 누구의 손을 들어줄 지.. 더구나 일요일 저녁 가족 시간대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라는 것도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작용했을 지도..
현재 나르샤 양의 스케줄은.. 대략 보아하니.. SBS 영웅본색(월,화 1박2일촬영), KBS 청춘불패(수), Mnet 엠카(목), KBS 뮤직뱅크(금), MBC 음악중심(토), SBS 인기가요(일) 로.. 거의 살인적인 스케줄인듯.. 그나마 영웅본색이 2주 치를 한꺼번에 촬영한다는 설이 있어서.. 다행..? 볼륨을 높여요는.. 녹방이긴 하지만.. 별로 표시는 나지 않는 거 같고.. 나르샤 본인의 의지에 의해.. 가능하다면.. 생방으로 방송하려고 노력하는거 같던데.. 지난주 부터인가는 토,일요일도 생방으로 가는거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