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홈랜드(Homeland) 4편을 보고

몰카 제거하라는 상관지시에 심증만 가는 브로디의 행적에 캐리가 정면돌파할 기세~!

도대체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갈려고 이런 수를 쓸까요?

캐리와 브로디의 직접적인 상종이라니...

사실 호평에도 그닥 여타 이런류의 이야기와 다른점을 모르겠던데

4편 말미에서 호기심이 급상승했습니다.

사실 초반 몰카에서 단서를 찾는다면 일반적인 이야기와 다를바가 없겠지요.

단지 불안한건 브로디가 어느방향으로 튈지 모르는것.

창고에서 피스톨 만지작 거릴때 이야기가 그냥그런 스토리로 가는구나 했는데 떡밥에 꼬임.

비행장 근처 집얻은 아랍게 교수( 놀랬음! 현다이 YF 소나타타고 집에가는걸 보고)가 브로디와

어떤 함수관계를 펼칠지 이부분도 호기심 증폭~!

최대한 떡밥에 꼬이지 않을려고 하는데 자꾸 뿌리면서 설레발 치면 짜증날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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