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는 투표방해까진 몰라도 직무유기는 확실히 하고 있네요

 

 

선관위 홈페이지 다운!!

 

X것들!! 투표방해도 가지가지한다!

요새는 온라인 게임도 이벤트 할때 몰려서 다운되진 않더라!

 

 

 

숙제 미리 안한 벌을 지금 받나봐요. ㅠㅠ

 

동생이 집에 온 선거인명부 등재 리스트에 없어서(얘 유학가고 이사를 두번쯤 했지요) 어디에 주민등록이 돼 있나 찾아보러 선관위 홈페이지 들어갔더니

이거 뭐 수강신청하는 기분이네요.

다운 다운 다운 인터넷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나 지금 나가야 된단 말이야!!

 

 

    • 에.. 주민등록이 따로 되어 있나요? 그러면 세대주 신고를 했단 얘기인데..

      차라리 전자정부 들어가서 본인 주민등록 등본 조회해 보는 게 빠를듯.
    • 안내책자 같은 거도 못 받았어요. 보궐이라고 무시하고 안 주나?
      안 줘도 어디서 하는지는 알지만... 뭐지 이 동네 -_-
    • mad hatter/ 한참 저희 가족이 전원 외국에 나가 있었던 적이 있어서요... 제가 들어오면서 세대주 신고를 했는데 동생이 저랑 같은 가구로 안 들어온 모양이에요. ㅠㅠ 아마 할머니 댁에 딸려있을거 같은데.. 킁. 그냥 차라리 동사무소 보내서 등본 떼서 투표하러 가라고 그래야겠어요.
    • 1390 전화해서 물어보면 알려준대요.
    • 27hrs/ 그죠! 뭐 이렇게 어려워요!
      아무리 투표가 시민의 권리이자 의무라니 찾아서 해야 된다지만 이건 뭐 하라는거야 말라는거야...
    •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선관위 홈피 수용량을 위협할 정도로 사람들이 투표관련 조회를 하고 있다는 얘기일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젊은 층의 투표관심이 높다는 증거가 될 수도 있는 듯 합니다.



      그나저나 홈피 빨리 정상화가 되어야 할텐데요.
    • 원순닷컴도 지금 다운됐다고 하는데요
    • 잉? 박원순 후보 홈피도 다운이라구요? 흠...
    • 레사/ 아! 이제 들어가네요 선관위 페이지도 다운이 아니고 연결에 시간이 걸린다는거라는데요.
    • vogelgarten/ 감사합니다. 1390 전화해서 해결했습니다!
    • 레사/그 긍정적인 생각은 들었지만 그건 대승적인 긍정성이고 제 일은 너무 귀찮아진터라ㅎㅎ
      소시민적 불만이었습니다.
      amenic/ 네 선관위 페이지 완전 다운은 아니고 딱 수강신청 할때처럼 버벅거려요. 시간을 두고 참을성 있게 새로고침 20분 이상 하면서 기다렸는데 필요한 화면까지 못 넘어갔어요. (선관위 페이지 첫 단계는 가끔 떠요)수강신청은 한시간 지나면 뚫리기라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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