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 김용옥, 4대강 비판후 EBS 강제하차
이명박 대통령의 4대강사업을 반환경적·반문명적 토목공사라며 강도높게 질타한 게 빌미가 됐음을 시사했다.원광대에서 강의중인 도올은 또한 최근 강의때 "내 강의는 안들어도 '나꼼수'는 들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지는가 하면 정부의 천안함 발표에 대해서도 공개리에 의문을 제기하는 등, 일관되게 MB정부에 비판적 시각을 견지해 왔다.
노코멘트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