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 식용에 대한 진중권의 의견
개고기식용을 반대한다면
모든 고기의 식용을 반대해야 한다 라는 이야기는
왜 많은 고기 중
유독 개고기 식용만 반대하는 지 그 근거가
부실하는 의미였습니다.
개고기 식용을 반대하는 이유가
"집에 같이 산다,
이름을 붙여준다..."
이 이야기 말고는 별로 없었다고 하네요.
그런 요지의 말이었죠.
제가 저 토론을 시청했었는데
박소연씨 그렇게 개념없는 분은 아니었고
반대 의견 경청하면서.... 자신의 의견에 우스운 점이 있을 때 같이 웃어주고 ~
그런데 왜 갑자기 난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