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트위터 펌] "아저씨들이 자꾸 무서운 맨션보내요~~흑흑"

 

 

hyori lee
hyori lee
아저씨들이 자꾸 무서운 맨션보내요~~흑흑

 

 

아저씨들이 무서운 맨션을 보내기 시작한 계기는 아마도 아래 인것 같습니다.

이외수 트윗을 리트윗하면서 "이효리 투표 독려", "이효리도 이제는 소셜테이너?" 등의 기사가 마구 퍼져나갔거든요. 

 

hyori lee
hyori lee
: 젊은이들이여.세상에 대해 아무 불만이 없으셨습니까.있으셨다면 투표해주세요. 이제 세상은 달라져야 합니다. 더이상 부정과 부패,기만과 위선을 묵과할 수는 없습니다.그대의 한표가 세상의 어둠을 몰아내는 촛불이 됩니다 청춘만사성,투표만복래
 
 
 
아저씨들은 왜 투표라하는 내용을 리트윗하는 효리양에게 무서운 멘션을 보내는 걸까요?-.-
그리고, 대체 언제부터 우리들은 주어와 목적어에 이토록 예민해지고 조심하게 된걸까요.
 
 
내일이 투표네요. 전 제가 기대했던 결과가 나올거라고 믿고 있는데, 아니면 너무너무 실망할것 같네요.
 
제가 기대했던 결과가 나온다고 해도, 여기저기서 승냥이들이 달려들어 뜯길것도 예상되어서 걱정되구요.
 
 
    • 난 또 다른 내용을 보낸 줄 알고.
    • 역시 소주는 처음처럼이 짱이에요! (응?)
    • 진짜 전 이효리가 너무너무 좋아요.


    • 이 언니 진짜....... ㅠㅠ 왜 이렇게 좋은거에요!!!
    • 아주 처음에는 좋아하지 않았는데 점점 좋아지고 이젠 완소연예인.
    • 낼 승리하고 처음처럼 한잔~
    • 제가 예민한거겠죠... 맞춤법.....ㅠㅠㅠㅠㅠ거슬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