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기사이지만 은근히 박원순 후보를 돕는 기사!) [김성욱 칼럼] 동성애단체 지원이 공익활동?

게이노래문화 육성? 박원순재단 동성애단체 지원
'공익활동' 등 이유로 지난 해에만 5천여 만원 지원...동성애자 출판물 발간 지원도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95222

 

 

 

예, 제목은 기존의 뉴데일리 스타일이지만 내용만큼은 충실하게 박원순 후보를 지지하고 있군요.

 

 

..."재단(財團)이 지난 해 <게이 노래문화 육성 프로젝트> 등 명목으로 동성애(同性愛)단체에 지원한 금액은 확인된 액수만 5천260만 원에 이른다. 재단(財團)은 이들 지원의 이유를 '公益(공익)활동'을 들었지만 동성애(同性愛)를 정당화하는 노래 제작 및 서적 출판, 단체 지원이 공익(公益)인지는 논란이 될 수밖에 없다..."

 

 

물론 이 단락을 삭제하면 말입니다.

 

 

 

'김성욱'으로 웹검색을 해보니 인터넷 매체 -매체라고 불려줘야 하는지 의문이긴 하지만- '리버티 헤럴드' 주인장이군요.

 

 

 

거기에 올라온 글 하나 더.

 

안철수의 對국민 사기극

http://libertyherald.co.kr/article/view.php?&ss[fc]=1&bbs_id=libertyherald_news&doc_num=7574

 

 

 

http://people.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txc&where=people_profile&ie=utf8&query=%EA%B9%80%EC%84%B1%EC%9A%B1&os=642757

 

1971년생이면 아직 한창 젊을때인데 이처럼 되었다니 앞으로 보여줄 활약을 기대해보는 저는 변태입니까?

아, 관심을 주지 말아야지!

헌데 꼴에 저서가 무려 4권.

제목도 참.

어쩌다 저렇게 되었을까 1초 정도 궁금했더랬습니다.

 

    • 유감스럽게도 우리나라에는 동성애를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 타겟이 명확한거죠. 저 논조에 동의하는 사람도 많을걸요.
    • 자기 성정체성을 부정하는 LGBT가 없기만 해도 큰 도움이 되긴 할텐데
    • 당췌 왜이리 한문을 많이 썼을까요? 많이 쓴것도 많이 쓴거지만 계속 반복해서 쓸필요가 없을거 같은데...
    • (자식이 게이인지 모르시는) 저희 부모님도 제 앞에서 저런 얘기 많이 하십니다 ㅎㅎ 저런거 은근히 잘 먹혀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