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후보와 박빙이 될거라는 말도 많은데 그 이유가 뭘까요?

박빙이라함은 차이가 거의 없다는 뜻일텐데

나경원 후보의 장점은 뭘까요?

분명 서울사람들 거의 과반수가 나경원 후보를 좋아한다는 뜻인데

궁금하기도 합니다.

    • 일단 평생
      민자당-신한국당-한나라당
      찍어온 사람들..

      수가 어마어마할 겁니다.

      정치에 전혀 관심이 없는 젊은 사람들 중에도 미모 때문에 뽑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20대 여자 둘이 예뻐서 뽑겠다고 하는 걸 직접 듣기로 했고요.

      저도 20대 여자지만..
    • 파블로프의 개.
      그냥 선거하면 1번(또는 x나라당)만 찍는 사람이 20%는 될 겁니다.
    • 저쪽이 조중동과 지상파 방송 경검을 자기편으로 삼았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이것의 위력은 정말 막강합니다. 오히려 나와야할 질문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야권후보가 이정도로 치고 올라올 수 있느냐죠.
    • 평일이라 투표율이 저조할텐데, 그렇게 되면 어느쪽이 유리한지 익히 알려져 있잖아요. 개인적으로는 나씨가 당선되는 일이 벌어질 가능성도 없지는 않다고 생각하는데요..
    • TV 신문에서 박빙이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언플이라 생각하는 1인. 까보면 다를 수도 있어요.
    • 그냥 단순하게 판단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더라고요.
      정치에 별 관심 없었는데, 나경원 예쁘고 똑똑해보여서 (내용이 아니라 말투같은게 똑부러진다나요) 뽑겠다는 20대 아가씨들을 요즘 종종 보고 있습니다;;
    • 진지하게, 한나라당 아니면 다 빨갱이 놈들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희 아버지 포함.
    • 콘크리트 지지율이라는게 달리 그런말이 나온게 아닙니다 30%은 먹고 가죠.
    • 그들에게는 하늘이 두쪽나도 투표하는 어르신들과 교회분들이 있습니다. 조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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