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무죽죽한 안색에 대한 대책(이 있는겁니까)
아래 제가 못본 드라마에 김래원이 나온다는데, 안좋아하시는 것 같고.. 이유중 하나가 그의 안색이군요
전혀 눈꼽만큼도 절 염두에 둔 말은 아니지만, 크흑!
전 피부가 까맣지 않아요
누렇습니다.
근데 푸르고 검은 기가 돌아요.
훗..어떤 색도 안 어울립니다. 어지간한 화장은 안먹죠. 아프냐는 소리는 인삿말.
살이 좀 빠질세라 하면 순식간에 환자안색이죠.
저 간 멀쩡하고 술도 안먹거든요. (못 먹습니다)
이런거 나아지는 방법이 있나요/ 이제 익숙해지긴 했는데.. 하얀 피부는 이제 바라지 않고
그냥 좀 맑고 건강한 느낌만 있다면 더 어두워도 괜찮아요.
그런데 전..누렇고 환자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