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부장님, 오늘도 야근하나요? - INSITE TV 3분토론

-==웹서핑 하다가 발견한 인터넷 방송입니다.

은근히 웃겨요. 이건 1화이고 등산복 토론에서는 노스페이스가 아이들을 어떻게 살리는가 하는 대목에서 배꼽 터짐.


PS - 이거 말고 여러가지 방송을 하는데 생각보다 퀄리티가 좋아서 케이블 방송인가 했는데 그것도 아니고...

뭘로 돈버는지 모르겠네요.

    • CJ E&M 계열 인터넷 방송이네요. 이러면 사실 돈을 안 벌어도 큰 문제는 없죠.

      "이렇게 엣지한 컨텐츠를 만드는 우리는 좀 짱인 듯ㅋ"이라는 바이럴 캠페인의 역할을 수행하니까요.

      그런데 정말 좀 빵빵 터지네요 이 사람들. 보다가 뿜었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