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를 모르고 날뛰는걸 보니 분노만... - 나경원,김재호부부

나꼼수 25회를 들으면서 나경원이라는 사람과 그남편에 대해 생각을 해봤습니다.

과연 저들에게는 어떤 생각과 사고가 자리하고 있을까?

정말 돈이면 모든게 되는 우리나라라는게 실감을 했다고나 할까요?(너무나 뻔해 식상하다못해...)

유명S대에 판사에........ 저런 사회적 지위를 누가 줬을까?

국가가? 국민이?

그렇다면 저런 사고(자위대 참석의 정체모를 국가관, 마누라를 위해 시범케이스로 네티즌 작살내는 판사관)의

보유자라는걸 왜 진작 걸러내지 못할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 책임은 과연 누구의 잘못일까요?

천지를 모르고 날뛰는걸 보니 안타까움만 몰려옵니다.

    • 마지막에 노래를 들으니까..어떻게든 투표를 해야겠단 생각이 들더군요..정말 뭐라도 해야 할 거 같네요
    • 분노감이 들던가요? 전 오히려, 그러려니 했어요. 왜 저렇게 힘줘서 말하지? 싶을정도로.
      길들여졌나봐요. ㅎㅎ 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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