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의 약속 03회

    • 순식간에 평범해지는 여자 수애..
    • 전활 받는데 "예 방배동입니다~" 그러네요 ㅎㅎ
    • 아 불쌍해요. 얼마나 아득할까;;
    • 예 방배동입니다. 요거 김수현 드라마 특징이죠. ㅋㅋㅋ 사람들도 많이 따라했고 ㅋㅋ 저도 따라했던 기억 납니다 ㅋ
    • 김수현 드라마 속 부자들은 그렇게 받죠. 방배동 대신 평창동, 성북동, 구기동 등이 들어가기도 합니다.
    • 부자들만 하는 건 아닌듯 해요. 보문동입니다,도 있었죠.
      각 집안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김수현 드라마의 클리세같은 거죠.
      OO 5동 이러면 좀 이상할까요?
    • 왜 그럴까요...수애는 대사가 아직 입에 안붙는듯 하다는...
    • 주민센터 인사말같아요. 동이름 말하는거.
      예전 부촌이라 불리던 몇몇 동에 살던 사람이 실제로 그랬데요. 저도 흉내내본적 있습니다.
    • 수애 진짜 불쌍하네요....
    • 수애 분노의 칫솔질로 마무리.
    • 다음화에 알게 되려나요... 다음주로 넘어갈꺼 같은데요..
    • 수애가 연기를 왜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 마지막 대사 "엿먹어라! 알츠하이머" ... 인상깊었어요.ㅠ.ㅠ
    • 부촌하고는 별 관계없고 예전 전화 보급기에 그렇게 받으라고 실제로 가르쳤습니다. 70 년대 문화죠
    • 엿먹어라 알츠하이머, 조금 오글거렸는데, 암튼 서연이 불쌍해서 앞으로 어떻게 볼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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