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간접광고 너무 촌스러워요..

간접광고 허용에 대해서 괜챦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자동차 로고, 옷 로고 가리고 하는 것 보기에 안 좋고 그래서..)

 

슈퍼스타 K의 박태환 햇반도 그렇고

(이건 직접 보진 않았지만..)

 

나가수의 비타민..

이것도 정말 심하던데요..

 

비행기 안에서

'노래 열심히 하시라고 비타민 준비했어요..'

'정말?'

 

이것이 뭐하는 짓들이여..

그러고서 보란듯이 대기실 곳곳에 비타민 홍보 포스터

탁자에 하나가득 비타민..

장난하나..

 

공중파 프로그램이 아니라 동네 약장수들 같은 느낌..

 

ps.  전주에도 비타민 이야기 나왔었죠..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난데없는 비타민이 좀 이상하긴 했지만..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 박태환 햇반도 꽤 심했던 모양이에요.
      http://media.daum.net/entertain/series/expert/view?newsid=20111024101014861&sid=109906&page=1

      방송에서 PPL을 세련되게 배치하는 규칙이라도 정하던지 해야지, 요즘 무리수가 넘 많은 듯해요.
    • 조만간 트루먼쇼에서 짐캐리 부인이 하던 행동을 티비서 볼 거 같아요.ㅎ

      주말드라마에서 별안간 강부자씨가 "얘 며느리야. 거기에는 cj 다시다를 한스푼 정도 넣고~ 중략~ 그래야 감칠맛이 나지."
    • mbc 예능 감 많이 떨어진거 같은데요. 아래 호주 공연도 그렇지만 대처 능력도 많이 떨어지고
    • 어떡해요. 거기서 돈을 많이 받았으니 보여주는 수밖에.
    • 그래서 요즘은 그냥 다들 직접광고를...;;
    • 본문과는 다르지만 "마치 나만 카레다 ... 라는 느낌?" 이라는 카레 광고 볼 때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 약팔러 호주간 유랑극단 느낌이었어요.
    • 예전에 나쁜남자라는 드라마 생각나네요. 불고기브라더스 간접광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