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Horrible Bosses의 국내 개봉 제목이 정해졌네요.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원 제목의 뜻을 활용하여 국내식으로
잘 지은 제목이라 생각합니다.
전 제목이 직장상사이고 앞에 붙는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은 국내식 포스터 카피인 줄 알았는데
전체 제목이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였어요.
생각보다 빨리 개봉하는군요. 전 dvd로 직행하지 않을까 싶었어요.
미국에서 올 여름에 개봉하여 예상 외로 선전한 영화죠.
확실히 비수기는 비수기에요.
이런저런 영화들이 느닷없이 개봉일이 정해지는걸 보면요.
보고 싶었던 영화인데 개봉하면 봐야겠어요.
.........파라노말 액티비티3의 첫주 흥행이 대단한데요. 전편에 비해 제작비가 두배 가까이 올랐다지만 그래봤자 오백만불인데
첫주에, 당연한건지도 모르지만 제작비를 뽑아냈고 무려 11배를 벌어들였습니다. 파라마운트는 좋겠어요.
이 돈 들여서 이렇게 벌고, 로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