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 in] 영어 5가지 질문 영작 부탁드립니다.ㅠㅠ

다음주에 중간고사인데 외국인 교수님과 1:1 로 2분간 뭔가를 설명하는 시험이 있습니다.

 

시험 종류는 여러가지인데 그중에 나라를 설명하는 것을 골라서 나라에 대한 5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제가 영어로 2분간 외국인 교수님께 설명을 해야되죠.

 

외국인 교수님이 캐나다에서 오신 분이라 그냥 캐나다를 골랐어요.

 

아래의 5가지 질문에서 제가 쓴 한국어 답변을 영어로 작문을 부탁드립니다.

교수님이 저의 현재 영어실력을 잘 알고 있어서 퍼펙트하지 않아도 저는 감사해요~

 

1) 나라의 상징(심볼)은 무엇입니까?

 

(영작) - 캐나다의 상징은 단풍잎(메이플 리프?)입니다.

 

2) 나라의 언어는 무엇입니까?

 

(영작) - 캐나다의 언어는 영어와 프랑스어 입니다. (이 두가지가 모국어인가요? 검색해보면 2가지로 나와요)

 

3) 나라에는 어떤 음악이 있습니까?

 

(영작) - 이 부분은 검색을 해도 캐나다의 음악을 전혀 몰라서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더군요.그냥 팝?클래식 이렇게 표현해야될까요

 

4) 다문화 국가입니까?

 

(영작) - 캐나다는 이민자들이 많은 다문화 국가입니다. (캐나다 이민국 맞죠?)

 

5) 다문화인 그들은 어떤 국적을 갖고 있습니까? ( 아마 이민자들의 기존의 국적을 뜻하는..)

 

(영작) - 영국,프랑스 그리고...캐나다의 이민자들은 주로 어떤 국적들이 많죠?ㅠㅠ

 

 

이렇게 5가지 제가 적어본 간단한 한줄 답변의 영작 도움을 꼭 부탁드립니다.

이걸 다음주 시험전까지 외워서 외국인 교수님과 시선 맞대고 1:1로 2분 채우려고요.

 

교수님께서 A학점의 기준은 자신과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셨거든요.

물론 전 영작을 외운 다음에 연습을 해보면 눈 마주치는 건 어렵진 않습니다!

 

-

    • 1. Canada's national symbol is maple leaf.
      2. Canada is a bilingual nation with both English and French as official languages.
      3.
      4. Canada is a multicultural country with lots of immigrants.
      5. The immigrants in Canada range from England, Franch to ooo (뭐든 집어넣으세요)

      참고로 위키피디아에 캐나다 쳐서 나오는 영문결과만 대충 읽어봐도 대답은 다 나올 것 같아요. 시간 들여 읽어보시고 필요한 문장 가져다 쓰시길.
    • 찾기/ 헉~감사합니다.ㅠㅠ 3번 문항은 위키피디아 검색해보면 된다는 말씀이신가요? 감사히 외우겠습니다.꾸벅
    • 3. 캐나다는 져스틴 비버를 배출했죠. ㅎㅎ
    • 짧게라도 줄줄 말하실 수 있으시면 3번에는 공식적으로 쓰는 국가의 내용이라든가 캐나다 출신의 유명 밴드 이야기를 하면 참 좋겠지만...
    • 올 초 그래미상을 받은 아케이드파이어를 넣어주세요.
    • http://en.wikipedia.org/wiki/List_of_Canadian_musicians 이런 게 있네요.
    • alanis morisette, avril lavigne, 지금 생각나는 건 이 정도?
      바흐를 파격적으로 해석했던 그 glenn gould도 있고, whistler's song 이라는 소품을 친 steve barakatt도 있군요.
    • 예전 듀게에 열렬한 팬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 마이클 부블레. 전 이 사람 직접 보기도 했네요. :)
    • "영어로 작문을 부탁드립니다" 라는 문장을 보고 잘못읽었나 싶어 다시 봤네요. 어린애도 아니고 숙제를 해달라는 거잖아요. 영작의 어색한 부분을 지적해달라는 것이 아닌 이런 요청글을 당당하게 올리시다니 당황스럽네요.
    • 저도 양상추님 생각에 동의.. 아주 어려운 문장의 작문이라 도움을 구하는것도 아니고 대학생이 물어볼 수준은 아닌것같은데요.. 게다가 시험이라면서 작문의 내용까지도 묻다니 당황스럽기 그지없네요. 무슨 전문적인 내용도 아니고 조금만 검색해도 나올거같은 내용인데; 초중딩이 네이버 지식인에 올릴만한 글을..황당ㅡㅡ;;
    • 네, 저도 이렇게 자기가 해야 할 일을 떠맡기는 식으로 올리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건 실력과는 상관없고, 그냥 자기가 할 일을 남에게 손쉽게 공으로 얻으려는 거죠. 제가 이렇게 어설프게 작문을 했는데 이게 맞습니까? 이런 질문도 아니구요.
    • 절박함은 십분 이해하지만...음. 등록금도 비싸고...
    • 제가 영어를 잘 하는건 아니지만 '교수'면 대학일텐데...교양이라 해도 대학수업 치고 너무 수준이 낮아서 충격적인데요. 저 질문으로 한 참 말하는 것도 아니고 5개에 2분이면 된다고요? 요새는 초딩 때부터 영어한다면서요. 황당하네요
      • 어쩌다가 배치표 가장 아래에 있을법한 대학의 영어 교양을 한시간 들어가본 경험이 있는데요. 실로 충격적이었습니다. ... he is를 줄여서 he's라고 한다..는 것을 가르치더군요-_- 교재는 칼라로 된 영어'유치원'에서 쓸법한 교재.. 직업별로 그려진 캐릭터에(소방관, 요리사 등) 해당되는 영어단어를 줄로 잇는 등의 수업이었습니다. 게다가 학생들은 어려워하며 듣고있고(...) 외국 유학까지 다녀온 교수님 수업이었는데 자괴감이 드실 것 같아 안쓰러웠어요. 더 충격인 것은 수업 끝난 후 내용이 어려워 따라가기 벅차다고 상담하러 온 학생도 있더군요...
    • ..숨은 사정이야 다 있겠죠. 내 동기는 4년내내 밖에 나가서 경영학과라고 그랬습니다. 영어를 못한다기 보다 정말 안맞는 사람들이 있나봐요. 고등학교 동창은 AFKN보면 헛구역질 난다고 하기도....
    • 듀게분들 정말 친절하세요. 진심으로.
    • 정말 친절하세요222 제목도 내용도 보면서 뜨악한것 뿐인데 댓글들을 보고는 놀랐습니다. 어? 뭐지? 내가 지나치게 예민한건가 싶어서. 그건 아닌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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