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은 정말 kbs한테 찍혔나보네요

지금 뮤직뱅크를 보고 있는데

다비치랑 김현중이 1위 후보네요

 

다비치는 이미 9월달에 1위하고 이번엔

후속곡 활동하고 있는데 계속 1위후보네요

 

김현중이야 워낙 앨범을 많이 팔아주니

그러러니 하지만 브아걸이 1위후보에도

 오르지 못한건 정말 의외네요

 

예전에 음원만으로 순위 메길때는 나름 공정했던거 같은데

음반 추가후 아이돌 경쟁만 부추기고 있고

이제 음원도 자기 맘대로 할수 있는 장치일 뿐인거 같아요

 

참 언제 우리나라에 빌보드 같은 장치가 생길까요 아마 평생 힘들겠죠 흑

 

    • 허각이랑 다비치한테 밀린게 컸죠.
      그리고 다비치도 브아걸이랑 같은 음반 안 팔리는 그룹이지만, 1위후보 올랐고 1위했죠.
      그냥 생각보다 식스센스가 크게 히트하지 못한겁니다.
    • 브아걸 노래가 별로더라고요.
    • 컴백한 주에 아예 출연 못 한 걸 보면 찍혔다는 주장도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번에 KBS에서 1위 못 한 건 자본주의의돼지님 말씀대로 크게 히트하지 못 해서 그런 게 맞는 것 같아요. 안녕이라고 말 하지마, 스텝, 헬로, 파라다이스와 비교해서 딱히 더 히트했다는 느낌도 없고 앨범 판매량도 적었으니...
    • 어제 비틀즈코드에서도 그렇고 방송에서 맴버가 하는 말이 "반응이 좋다는 말은 듣는데 체감상으론 좀 부족한 것 같다"
      라고 말하는 걸 봐서는 흥행자체에서 이미 한계가 있는 듯합니다.
    • 음모론인가요? 1위못한 이유는 간단하죠. 뮤직뱅크가 원하는 기준에 1위가 안됐으니.
      이번노랜 음원챠트 상위권이긴 하지만 다른 노래들에 밀리는 상황이고 음반판매는 뭐 거의 안팔리는 수준입니다. 괜한 아이돌탓 하지말고 음반 한장 사주세요.
    • 게다가 지금 보니 다비치 노래 안 바꾸고 여전히 '안녕이라고 말 하지마' 부르네요. 이럼 여전히 1위 후보여도 전혀 이상하지 않죠.
      ...아니 근데 도대체 저 노래 몇 주간 1위 & 1위 후보인가요; 올 가을 최고 히트곡인 듯.
    • 그렇군요 그래도 인기가요에서 1위하는 노래가 후보에도 못오른거 보니 이상하더라고요
      뭐 예전에도 이런 경우는 많이 있었겠지만.... 윽 음모론 펼칠 생각은 없었습니다 흑
    • 찍혔다고 못하는 경우가 있었나요? JYJ같은 경우 제외하고는 항상 정해진 기준에 따랐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 브아걸 노래랑 무대 보고 들었던 생각이
      비욘세 run the world였어요. 비욘세가 빌보드에서 받은 만큼, 딱 그정도의 반응이겠다는 느낌이였죠.
      강한언니 캐릭터인데 뭔가 핀트가 엇나간 느낌!
    • 인기가요야 말로 음모론의 주인공이 되려면 되야죠.
      점수 공개를 안하는구만.

      이미 지난주 데이터 있던 사람은 이번주 뮤뱅은 김현중, 다비치 1위후보인거 다 알았습니다.
      왜냐면 음반판매량,음원순위, 벨소리 순위를 보면 대충 순위 윤곽이 잡히기 때문이죠.
      그렇기에 팬들이나 회사에서 음반 공구로 점수를 뒤집을 순 있지만, 피디가 할 수는 없죠.
      눈에 점수가 보이니깐.

      반면 인가는 1위후보도 7팀에, 점수도 공개 안되니. 어떻게 산정하는지 알게 뭡니까.
      괜히 피디가요가 아니죠.
    • 김현중이 1위했네요. 근데 방송 횟수 점수에서 김현중이 압도하고 음반 점수에서 다비치가 압승을;
      뭐 두 항목 점수가 바뀐 거겠죠. 은근히 자주 저러네요 뮤직뱅크.
    • 노래가 별로니깐요...
    • 로이배티/예전에 연말에 소시랑 슈주 점수 화면에 바뀌어서 나와서 난리난적도 있죠.
      재밌는건 정작 1위인 김현중 앵콜무대는 1초도 안나오고, 하차하는 여자mc가 시간 다 먹어버림.
    • 인기가요야말로 피디 마음대로 주는 곳으로 유명(?)하죠.
      김현중은 가수할 맛 나겠어요.
      앨범내면 팬들이 알아서 재깍재깍 1위도 시켜주고...
    • 자본주주의돼지/ 저도 그 상황 때문에 피식 웃었습니다. 어차피 이번 주 한 번 밖에 못 할 1윈데 김현중 & 팬들 참 아쉽겠단 생각이. ^^;
    • 그러게..이유는 간단해요. 노래가 별로라서 ㅠㅠ
      게다가 음반을 사 줄 팬덤도 크지 않을 것 같고..
      이래저래 고전하네요-
    • 음원성적이 밀렸다기보다는 특정부분(모바일음원) 성적이 좋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모바일에서 소위 흥하는 노래의 유형이 대체로 정해져 있는데, 그런 유형의 노래가 아니었으니 자연스러운 현상인 듯합니다. 언젠가부터 뮤직뱅크 순위에서 음원사이트 성적은 결정적인 변별력을 만들어내지 못하더군요. 대신 노래 발표 한 달 정도 뒤에 무료모바일 서비스가 가능해지는 '프리존' 시기의 영향이 더 큰 듯합니다. 다비치가 1위권에 들었던 것도 모바일에 유리한 노래가 이 서비스 시기에 접어들면서였던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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