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테리컬한 영화들 좀 마구마구 추천해주세요.

 

연극을 준비하고 있는데, 저희 극에 어울릴만한 분위기나 이미지를 형성해나가는데 도움이 될 만한 영화들 좀 추천해주셨으면 합니다!

말 그대로 히스테리. 좀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드는 분위기의 영화도 좋고. 캐릭터들이 히스테리한 영화들도 좋아요.

 

팀원들은 만장일치로 <박쥐>를 꼽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단편 <남매의 집>이나 <신경쇠약 직전의 여자>도 자료 준비 해가려합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 스위밍풀, 디아워스
    • 이미 보셨겠지만 장화,홍련이요
    • 2011년도의 히스테리영화 블랙스완
    • 베티블루나 이자벨 아자니 영화들이나 데이빗 린치 감독의 영화들이요..히스테리보다는 광기인지도...
    • 영화는 아니지만 일본 소설 모래의 여자는 어떠신가요? 전 약간 히스테릭한 느낌을 받았었는데... 영화라면, 스탠리 큐브릭의 아이즈 와이드 셧이요. 전 히스테릭한 느낌을 좀 받았었어요.
    • 폴란스키의 테넌트가 최곱니다.
    • 미하일 하네케 [피아니스트]
    • 이자벨 위페르 나오는 많은 영화들에서 좀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 [의식]이라든가 [피아니스트], [마담 보바리] 등등이요.
    • 저거요. 마이클 더글라스 위험한 관계.
    • 더 셀, 산타상그레요. 히스테리와는 좀 다르지만 그로테스크한 느낌도 맞을꺼라 생각되네요.
    • 포제션이 생각나네요.
    • 소피마르소 주연의 '미친 사랑'(L'amour braque). 히스테리컬하다기 보다 다들 정신줄을 놨죠.
      다음은 imdb에 있는 첫 번째 유저 리뷰입니다.
      'This movie is totally insane, all the characters are weird and the actors even sophie marceau are at their worst ,i tried to find a single person that would be a bit normal but there was none, stay away for 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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