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후보자 토론회 불판깔아요

화이팅!!!!
    • 오늘은 10번 후보가 더 부각되길....
    • 개발은 그만.
      실천하는 변화 운운하더니 거점 도시 개발 헛소릴 하는군요 -_-
    • 뉴타운이 배출한 국회의원은 몇 명이던가...
    • 아.. 엄마의 마음... 목소리 톤 다운.. 연기는 시작된 것입니다.
    • 아.....정말 요즘 모후보를 보는 게 괴로워 죽겠습니다...
    • 전시행정의 또다른 전시행정! 공감합니다.
    • 그러니까요....나경원은 이것저것 다 한다고 하는데 결국 뭘 하지 않겠다는 이야기는 뭉뚱거리네요.
    • 배차간격을 늘려서 서비스수준을 높여야 한다는건.. ?
    • 말은 잘하고 이것저것 다 한다고 하는데 뭘 하지 않을 생각이냐고요....결국엔 복지예산 아닙니까..
    • 경전철 사업으로 대중교통활성화를 한다는건... 박원순 후보말 처럼.. 경전철 사업처럼 대규모 사업은 경제적 타당성을 감안해야 할듯..
    • 애초에 수도권에 사람이 너무 많은게 문제인데 대중교통을 늘려서 해결해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네요...
    • 인센티브! 충분한 대안이라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재원마련일 듯..
    • 그런데 왜 나 후보는 자꾸 이거 해주겠다 저거 해주겠다란 말만 하죠? 그러면 서울시민 빚이 더더욱이나 감당이 안될텐데??
    • 어릴때 여자 반장 후보가...반장 선거에서 말하는 거 같습니다..
    • 나후보는 철학없이 주임,대리 같은 실무진들이 내놓을법한 이야기만하네요.
    • 임대주택도 지으면 안돼나요?
      • 논점은 안된다는게 아니라.. 나후보다 임대주택은 하는데.. 8만호까지 하겠다는건 무책임한것 아니냐는 것 아닌가요?
    • 방재대책은 대안없이 너무 과거의 과오만 얘기하네요. 아쉽습니다 좀
    • 으하학... 광화문에 물난리난 건 청소부들이 쓰레기를 안 치워서?;;;;;
    • 이번 토론 맘에 드는게.. 예전의 토론과 다르게 정책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 것 같네요..
    • 방금 나경원 말끊기 신공 진짜 XX충동 나네요.
    • 주도권 토론 방식 조금 웃겨요ㅎㅎ
    • 최소한의 답변시간을 준다는 룰은??"요건 제가 주도하는 시간이니까요." ㅈㄹ
    • '제 주도권 시간입니다..' 박원순 주도권 시간에 논리적으로 개발살내셨으면 좋겠어요.
    • 박후보! 화이팅.. 이고 싶은데 주도권 토론에서.. 내곡동 문제를 이야기 하는건.. 부적절? 정책적인 이야기가 나왔어야 할듯..
    • 아 저럴 땐 "말돌리지 말고 내 질문에 대답하라"고 끊어줘야 되는데...
    • 제가 주도하니까요~ 뿌잉뿌잉~
    • 박원순씨는 참 토론에 잼병이시군요... 하휴...
    • 또 아버님 드립치는군요. 나경원씨 당신이 이사로 있는 학교라구요.
    • 아버님 드립 나왔어요.
    • 나가티브에서 끊겼어요.. 이것은 적절하다.
    • 그런데 공약들이 서로 다 반대되기만 하나요? 공감한다 좋은 정책이다 이런식으로는 안나가는군요..
    • ㅋㅋ 그러게요.. 박후보 토론실력 많이 늘었네요..
    • 나후보는 저의 폭력성을 시험하네요.
    • 잠자기 전에 티비 틀었다가 열받아서 잠이 다 달아났네요.. 아놔 저 아줌마 또 자기 애 얘기하네요.
    • 이런저런 악재 탓인지 조신해 보이려고 애쓰는군요. 가히 연기자급이네요.
    • 표정과 말투 정말 표독스럽게 느껴집니다. 아오 왜 대중 대상으로 자기 아버지를 '아버님'이라고 하냐고요?
    • 2-3마디 마다 아이를 키우면서래. 아오 그만 좀 팔아요.
    • 사회자분 시원시원하니 정말 진행 잘하시네요ㅋㅋ
    • 으익.ㅋㅋㅋ 자비 자랑하려다가 바로 사회자가 말 끊었어요.ㅎㅎ
    • 방금 끊기 적절했다..
    • 자기 주도권 때 답변하라그래놓고 2초만에 말끊고
      박후보 주도권 때는 박후보 말하고 있는데도 계속 우겨대며 말하고
      왜 이렇게 싫은 사람이 싫은 짓만 하죠?
    • 박후보도 잘나가던 변호사 내공 있으신데요. 한명숙 후보 경우의 애타는 느낌과는 조금 다릅니다.
    • 잘 들어보면 박후보쪽 이야기가 훨씬 현실적인데요....
    • 재정건전성을 그렇게 따지는 정당에서....시재정관리를 그렇게 하다니...
    • 박원순 주도권 토론에서 바로 갚아주네요. 제 주도권이니.ㅋㅋ
    • 공격이 먹히지 않았지만 시행정업무에 대한 실질적인 정책 방향을 홍보할 수 있었네요.
    • 이번엔 FTA 가지고 편가르기 시키네요. "제가 단답형으로 답해야할 의무는 없습니다"라고 찔러줬어야...
    • 북한의 소행이라 믿습니까. 안 믿습니까.
      한미 FTA 찬성하십니까. 반대하십니까.

      참 대단한 Mrs. Simple 나셨네요 -_- 세상이 만만한 듯.
    • 아오 트위터 얘기까지 뻔뻔하게 하네요. 트위터로 개망신당해놓고 저 뻔뻔함의 끝은 어디인가.
    • 직접 안올리시나 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왜 이렇게 웃기죠?ㅋㅋㅋ
    • 나경원은 정말 별 뭣도 아닌걸로 공격하는 양상을 잘만들어내요.
    • 어이없어 화 나는 걸 꾹꾹 참으려니 홧병날 것 같아요..ㅠㅠ
    • 제발 나후보가 시장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스트레스 받아요....
    • 왜 대답하라 해놓고 1초만에 말을 자르냐고~!!!!
    • 으으..박후보 말이 막히나요.../ 박후보 과감하게 치고 나가야죠. "지금 트위터라고 하셨습니까?" 라고요!
    • 뭔 단답형이냐고, 여기가 학력고사장이냐고요오~
    • 앗! 박후보 트위터에 글을 본인이 올리지 않았다는건.. 상대후보의 정책에 대해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은데 비판했다는건.. 본인이 만들겠다고 한 센타의 수를 모른다는건.. 아쉽네요..
    • 저러고 토론 이겼다고 할까요? 그 어떤 토론회보다 스트레스 받았었어요...ㅠ
    • '예쁜 전여오크'란 별명이 왜 나왔는지 알겠어요 아 너무 싫어요
      • 모르면서 비판했다는건.. 옳지 못했다고 봅니다. 누구는 참 말은 절하고 번지르한게.. 말 잘하는 만큼 시정도 잘챙길지.. 판단해야 할것 같아요
    • 애국가랑 민중(웅얼) 비교는 뭐죠;; 어이없;;
    • 당신에게 사랑받기 싫다고! 앙~ 저 사람을 보고 있으면 점점 유치해져요.
    • 잠깐이나마 박후보 몸에 진중권이 빙의되었더라면,,, 오늘 몇 번이나 통쾌하게 촌철살인 날렸을 텐데... 어휴. 아쉽네요. '본인이 그 학교 이사인데 모르셨어요?' '지금 트위터 이야기를 하십니까?' 등...
    • 목소리 연기 너무 한다....
    • 그건 알겠어요. 예전엔 토론회에 한나라당 후보 나오면 확실히 말빨이 딸렸었는데...이젠 업그레이드 된 적이라는 걸. 마무리 ㅔ발언까지 찰흙으로 빗은 것 같네요.
    • 나경원이 컨설팅 좀 받았나보네요. 자기딴에는 어필할 만한 목소리와 태도를 보였다고 생각하겠지만, 너무 꾸민 티가 역력해요. 마지막까지 어머니의 심정을 들먹이는게 정말 화가 치미네요. 아오.. 오늘 잠은 다 잤네
    • 얼룩이 / 오세훈이랑 나경원은 원래 입에 꿀바른 듯 말은 잘 했던 기억이 ^^;;;
      • 그랬었죠. 지난 서울시장 선거 토론회도 그랬고. 근데 그 때보다 더 스트레스 받아요. 자기쪽 시장이 삽질하다 물러났는데 자기 반성 없이 뻔뻔하게 구는 게 더 대단해보여요.
    • 박후보도 준비가 부족한 티가 많이 나기는 하네요. 나후보 정리발언은 상당히 과장되었는데 임팩트는 있네요. Fta,애국가 얘기는 직접 대답하기 곤란하다는 점에서 효율적이기는 하네요.
    • 얼룩이/ 오세훈이랑 나경원은 원래 면에 철판깐 듯 뻔뻔했던 기억도 ^^;;
    • 모르는 걸 아는 척하는 나후보보단 모르는 걸 모른다고 하는 박후보가 낫다고 봐요.
      안다고 말하는 것만큼 모른다고 말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죠.22222
    • 와 토론 녹방으로 잘 봤어요. 박후보 저번 백분토론보단 훨씬 낫네요.
      정책도 두 사람간의 차이가 확실히 보이고요.
      마지막 십분전까진 나경원도 참을만 했고요. 여기 댓글보면서 보니 재미가 만배. ㅎㅎ

      그러나 fta질문부터 그래 그 병맛 태도 어딜가나 싶으면서, 박후보가 너무 양반일세로 마무리.
      이제 투표만 남은거네요.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