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율를 예상해봅시다!

아이쿠야.. 다음주중에 선거가 있군요.

 

선거당일을 포함해서 먼곳에 출장갈일이 생겼습니다. 부재자신고를 했는데 부재자투표소에서 하는 게 아니라

볼펜같은 것으로 표기를 해서 우체통에 직접 투입하는 식으로 개선되었더라구요.

부재자투표율을 조금 높아질 것 같습니다.

 

평일에 하는 선거고 정책대결보다는 -보시다시피 아시다시피- 알흠다운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으니 생각보다 더 낮을 것 같습니다.

저번 주민투표때는 어떤분이 경품을 내걸었지만 그런 주변머리는 없고 아이디를 기억해놨다가 내년 총선전까지 원하시는 호칭으로

불러드리고 댓글도 성의껏 달아드릴께요.(무한도전에서 미남노홍철~~ 뭐 이런거)

 

 

전 48.9% 예상합니다. 누가 되냐마냐는 쓰지 않겠습니다. 어준씨가 말했듯이 내가 뽑는 사람이 될테니까요.

 

 

    • 그 날이 휴일이 아니란 것이 큰 변수가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전 전망을 어둡게 봅니다...한 44%
    • 49.7% , 제가 맞는다면 호칭은 님자 두번 붙여 주세요.('우디와 버즈님님' 으로,, ㅎㅎ)
    • 전 후한사람이라 52.2%
    • 무상급식투표율도 정확히 맞춘 왕꽃회원님이 듀게에 계셨는데 닥슬님이 이벤트 하고 막 그러지 않았나요?
      암튼 전 그럴거라는 희망 담아서 54.1% (높긴 하지만 꿈은 크게 가질래요 ㅠㅠ)
    • 전 55% 로 하겠습니다. 뭐 예상이니까 그냥 인심 팍팍 쓸래요.
      생각같아서는 99%로 불르고 싶지만 이건 쫌 북한스러워서....ㅋ
    • utopiaphobia / 아 맞아요. 그 왕꽃회원님! 아주 딱 맞혔죠.
    • 무리수 같지만 전 57%. 저도 꿈을 좀 크게 가질래요.
    • 47.4% 정도 예상합니다.
    • 51.5 % 예상(희망)합니다.
    • 전 희망사항 적습니다. 61.3%
    • 굶은버섯스프/ 기대하겠습니다^^.
    • 지난번 주민투표거부운동을 해도 서울시 투표율이 25%가 나왔죠. 이 숫자 그대로 참여한다고 가정하에.... 50%는 나와야 승산이 있겠네요. 전 50.5%에 겁니다. 물론 희망사항이죠.
    • 54.8...이 정도는 나와줘야 안심 ㅠㅠ 제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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