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호크에서의 미셸 파이퍼..

이건 진짜 레전드라고밖엔 표현이 안 되는 환상적인 미모네요. 첫 등장 때는 말 그대로 숨이 턱 막히던...

지금 다시 봐도 영화는 재미있네요. 시간의 흐름이 느껴지는 다소 유치한 내용이긴 하지만, 그래도 독특한 매력이 넘쳐 흘러요.

짐승으로 살아가는 비극적인 연인 설정 이거 너무 로맨틱하고 아름답지 않나요. 게다가 여자는 매, 남자는 늑대! 레이디 호크야말로 미드 시리즈로 만들면 진짜 흥할 것 같은데...

    • 오래전 언니 남친(현재는 형부)께서 보여주신 영화네요. 매튜 브로데릭 진짜 귀여웠어요.
    • 정말 환상적이죠!!! 헐값에 판매중이던 레이디호크 DVD를 보면서 저도 모르게 열혈캡처했던 옛날이 생각납니다.... 아 아름다운 미셸 언니.
    • 수많은 소년들을 가슴떨리게 했던 노출장면이 생각이 나는군요.
    • 몰랐는데 남편이 변호사겸 보스턴리갈 작가 데이비드 켈리더군요.
    • 또로동 똥똥 뚱똥 또로동 똥똥...얼마전 EBS에서 보니..야...음악 진짜 옛날 생각 납니다..
    • 처음엔, 광대뼈도 커 보이고 미간도 넓어보여서, '미모 때문에 연기력이 가려진다'어쩌구 하는 말 들을 때 갸우뚱했는데 웬걸, 보다보니 정말 이쁜 사람이더군요. 그 코선과 입술의 조화....저는 순수의 시대 때 모습을 최고로 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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