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어려운 문장이라도 정확하게 해석하도록 도와주는 문법책을 찾아요

아, 영어 이야기입니다.

 

고등학교 때 이후로 과외할때 말고는 영어책을 읽기만 했는데 문법을 확실히 다시 해놓고 싶어요.

 

사실 유행어나 숙어때문에 막힐때가 반이니까 텍스트를 많이 보는게 도움이 많이 되지만

 

한국어로 옮길 때 정확하게 파악해서 번역할 수 있는 독해능력을 기르고 싶어요.

어려운 텍스트는 막연하게만 이해하고 넘어갈 때가 많으니까요.

 

 개인적으로 덕을 본 문법책을 추천해주세요.

 

 

 

    • 저역시 영어문법 공부해서 밀리터리책 번역좀 할려고 구입했습니다. dp에서 추천받았는데 아직 시간때문에 못봤습니다. 아~ 공부라고 하면 왜 이리 머리가 아픈지..ㅠ
    • 제가 본 것중에서 가장 괜찮은 문법책은 파란책으로도 불리는 the grammar book입니다. 비슷비슷한 파란책(english grammar, the blue book of grammar)들이 있지만 heinle&heinle에서 나온 Larsen-Freeman이 저자로 들어있는 책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