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에서 '후보선택 도우미'라는 걸 올렸네요.

 

http://www.ccej.or.kr/guide/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많이 고민했던걸 그 후보도 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 일단 안심입니다.



    • 좀 이상하지 않나요? 당신은 A형입니다! 하는것도 아니고.
    • 후보정책이나 생각들을 질문지로 만들어놓고 유권자가 골라서 일치하나 여부를 확인하는 거 같은데요.
    • 박원순과는 80%, 나경원과는 5% 일치하네요. 흠... 나경원과 5%나 일치한다니 왠지 언짢네요. ㅋ
    • 후보선택 도우미라고 보긴 어려운 것 같아요. 박원순 후보의 정책과 자신의 의견이 얼마나 일치하는 지 확인할 수 있는 정도...
    • 어머나, 신중하게 했고 모르는 건 넘어가면서 했어요.사실 박원순 후보 공약은 잘 모르는데 결과는
      나경원 0%. 박원순 70%.
      경원씨, 우리는 인연이 아닌가벼.
    • 저도 한 후보는 0%로 나왔어요. 하하하
    • 나경원 후보에 가장 일치하도록 노력(?)해도 나경원후보입니다! 라고 나오질 않아서요.
    • 독일에서 Wahl-O-Mat라고 부르는 것이네요. 선거때마다 쟁점 정책을 정당마다 비교할 수 있는 길잡이 같은 것입니다. 질문의 형식이 특정 답을 유도할 수 있다는 위험이 비판받고 있지만 얼핏 보면 비슷해 보이는 여러 정당의 정책 노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독일의 경우 연방 정부 산하의 기관에서 이 프로그램을 운용하고 있는데, 미국도 몇몇 언론사에서 비슷한 프로그램을 선보인 바 있다는군요.
    • 65대 5 가 나왔어요. 정책적으로 나경원과 맞는 것도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네요-_- 근데 기호9번 후보의 정책은 아예 입력이 안되어있나봐요.
      • 왜 그런고 했더니만 나씨는 죄다 중립이네요. 생각이 없는건지 신중한건지?
    • loveselena/ 다르게보면 나경원 후보는 별다른 정책방향이 없는거같네요.
    • 나경원 후보는 답변을 거의 다 회피했네요
    • 음. 내얼굴에 침뱉는 얘긴데.. 평소 정치/행정을 잘 모르다보니 '정답이 몰까?'라는 생각을 무의식중에 하게 되는군요.
      여하튼 전 박원순후보 80%, 나경원 후보 10% 래요.
    • 0%, 90% 나오네요. 20개 중에 두개에 대해 한 후보와 의견이 다르고 20개 모두에 대해 한 후보와는 의견이 전혀 다르군요. 이것도 참 신기하네요. ^^
    • 저도 0: 90

      싫고 좋은 확실한 근거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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