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sm특유의 성향을 말해요..정해진 장르는 아니고.. 오글거리는 사회비판가사나 뜻없지만 뭔가 가오를 잡는 가사, 집단 군무, 랩, 비명(-_-) 등이 포함되어있구요. 보통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가 주를 이뤄요. 슈쥬의 돈돈이나 미스터심플, 보아의 걸스온탑, hot의 수많은 노래(;) 동방신기의 오정반합이나 라이징썬같은 노래를 smp로 꼽지요
Sm Music Performance 라 하죠 ㅋㅋㅋ 안무가 출신 작곡가 유영진이 무대를 생각하면서 쓰는 장르입니다. 온갖 장르가 섞인 잡탕 음악이고, 안무가 함께 해서 완성되는 쇼를 위한 음악이고, 멜로디의 급격한 반전이 많아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노래가 괴상하게 들리며, (ㅋㅋㅋ) 무대와 아이돌 상품을 위한 상업용 음악인 만큼 아이돌 멤버들의 캐릭터가 부각될 수 있는 구간들이 정해져 있어요. 아주 괴팍한 가사들이 이 음악의 거칠고 괴팍한 느낌을 완성시킵니다 ^^;;;
"We bring the boys out" 그래? 그 boys는 어딨는겨. 좀 보여줘봐... "Girls' Generation will make you feel the heat" 저런 말을 하얀 얼음 북극 이글루 세트장에서 부르더니 "Girls' Generation, we don't stop" 제발... 제발 멈춰줘 "전세계가 우릴 주목해" 바로 이 부분. 바로 이 부분에서 전 나가떨어졌어요. 아아. gg. (근데 정말 처음 가사 중에 gg라고 하는 거 제가 맞게 들은 건가요?) 지금까지 '훗'이 최악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부터 저에겐 이 곡이 소시의 최악입니다. 전 MR TAXI가 최고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