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PD수첩 심형래
한마디로 심형래라는 사람의 영화는 본말을 거들뿐
이 뻥튀기 프로젝트(영화제작) 목적은 자기의 호의호식을 위한 돈이었습니다.
말은 국내순수 특촬이내 뭐내했지만 투자자들 입막음을 위해 만든 영화일뿐이었습니다.
더 쉽게 말한다면 투자한 은행,기관,투자자들에게 자기가 빌린 돈이 이렇게 쓰인다는
거치레 퍼포먼스였다는겁니다.
우리는 그의 사기극에 동참했는지도 모릅니다. 우리의 광적인(?) 영화같은 성원이 투자자들을 적어도 안심시켰으니까요.
심형래 그자 눈에는 우리도 기만할수있는 소모품으로 뿐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PD수첩을 보는 내내 씁쓸했습니다.
영구아트 직원들 세워놓고 비비탄 쐈다는 소릴듣고 할말을 잊었습니다.
이런 사람을 국가적 신지식이네 뭐네 해프닝 벌린 책임은 과연 누구에게 있을까 곰곰이 생각해봤습니다.
사회의 목탁같은 많은 크로스 체크 시스템이 많지만 우린 이런 사람을 필터링 하지 못했습니다.
세계적 헐리우드 수준 이네 하는 구변에 녹아난거지요. 개중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어 의문을 제시했던 언론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에게 좀더 귀 기울이고 구체적 검증을 왜 우리는 하지 못했을까. 깊은 통한의 후회가
몰려오는데 착찹한 심정 이루 말할수가 없었습니다.
심형래씨는 무슨수로든 어제의 PD수첩의 문제제기에 해명이 있어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