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싸움 갑시다


 

 이 분 뭔가 키보드배틀에 면역이 없는 것 같아요

 유치함의 끝이 뭘지 사람 궁금하게 만드는 재주까지

 

 

    • 싸우지들 마세요...
      가을밤엔 푹 자야 건강에 좋아요..
    • 지금 말고,라잖아요.
      주무세요들-
    • 유치함이란게 아마 제 뒤를 캐는 중인가봐요. 리플도 오래전 제 사생활에 관한 게시물의 정보로 꼬투리 잡는걸로 수정해놨네요.
    • 전 management님의 사생활을 모릅니다.단 뭐하시는 분인가 궁금해서 예전 글을
      읽어보았고 그 글 중에 하나에 댓글을 달았을 뿐이죠.기다리세요,전 직업이 있어요…자야함
    • 왜 신사적이고 성숙하신 분이 빡쳐서 스토킹까지 해서 부모욕을 하고 그럴까. 다중이 돋네요ㅋ
    • 김용민 관련 글 이전부터 두 분이 감정이 안좋으셨던건가요?
    • 제가 신사적이라고 한적 없어요.그쪽이 아니랬지.아울러 김용민씨 글 이전엔
      댓글로조차 한 번도 뵌 적이 없는 분입니다.그리고,둘이 싸우면 안될까요?그것도
      싫으세요?쪽지도 있고 하다못해 제가 원래 썼던 원문도 있는데 굳이 무대를 크게
      쓸 필요가.
      • 부끄러운 짓과 쪽팔림은 무대 크기에 비례하거든요. 다 님을 위해 그러는거임
    • 워 방금 상콤달콤 트윗놀이했는데 지금 듀게는..
    • be my guest.:)
      달려봅시다
    • 유치한 짓이란게 지난 과거 제 글에 다 답글달고 있는 거군요 zzzzzzzzzz 그럼 난 이렇게 해줘야지
    • 와 아무리 그래도 가족에 대해서 들먹이는건 비겁하네요. 예전 글을 검색해서 하고있던 논쟁과는 상관없이 가족을 갖다 붙이는건 좀...
    • management님,댓글 지난글에 하나 새로쓰신글에 하나 이렇게 총 두개 달았어요--
      앞으로 달거에요.
      • 뒤로 달아도 되요 zzz
    • 설명이 필요하겠군요.management님께서,제 원문에 어떤 댓글을 다셨고,그에
      저는 항의의 표시로 ‘미성숙하고 비신사적인 촌철이시다‘란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에 management님은 댓글에 댓글로 ‘그쪽도 마찬가지‘란 말씀을 하셨고요.
      이에 전 다시 management님과 체결한 ‘유치함 종결조약’을 성실히 수행하기 위해
      원 댓글을 수정했습니다.‘친가쪽분들은 미성숙하실텐데 외가쪽분들은 어떠신가요?’
      이렇게요.‘그쪽도 마찬가지’라는 management님의 댓글을 가지고 논 게지요.

      저 분 과거 글 돌아다니며 가족욕하고다닌 적 없습니다.저 분께서 말씀을
      조각조각하시는바람에 저렇게 연결이 되나보네요.이 시간 이후로 원문은 조금도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두겠습니다
    • ‘그쪽도 마찬가지’라며 management님께서 다신 댓글을 가지고 놀 용도로
      원문을 외가…친가로 수정했습니다만 그걸 ‘부모욕’이란 표현으로 돌리시면
      저로서도 할 말은 없습니다.일차적인 의도는 댓글 가지고 놀기였습니다만
      부모욕이란 표현에 제가 딱히 취할 반론도 없군요.사과말씀 드리고
      해당 댓글도 그대로 두겠습니다.
      • 사과를 받아 들입니다. 엣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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