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관심권에서 벗어난 계백을 틀어놓고 웹서핑을 하다 문득 본 한지우의 연기

황후로 나오는 한지우.

아, 어찌하면 저렇게 연기를 못할까, 이런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전성기(응?!)때 김태희의 발성을 능가할 정도라면 좀 심한가요?

웹검색을 해보니 연기는 계백이 두번째군요.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황미란역을 맡았다던데 보지 못했고.

계백에 출연해서 보여주는 모습은 한숨만이 나옵니다.

 

 

연기력이 검증안된 사람이 연기수업의 일환으로 주요시간대의 드라마에 출연하는 건 이제 새롭지도 않아요.

항상 하는 말이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봐달라" 이러니.

    • 그나마 계백에서 유일하게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게 한지우죠.

      한회 끝나면, 그날의 '발연기 클립'이라고 바로 떠버리니...;;;;;
    • 이건 무슨 시장의 법칙일까요??// 분명 하자품인데 매대 앞에 내어 놓는 건...
    • http://kr.ibtimes.com/article/news/20111013/3856540.htm

      이에 대해 한지우의 소속사 토비스 미디어 측은 12일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한지우는 평소 연기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는 우직한 배우”라며 “이 같은 논란이 더 이상 나오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아이고 두야.
    • 특히 사극은 연기연습의 장으로 하면 안된다니까요. 돌고 있는 장면에서는 조재현의 짜증에 찬 표정이 진짜로 보일 정도더구만요...그런데 계백에서는 미실의 사람이었던 신라 사람이 백제 사람으로도 나오고 그러고 있지요. ^^;;
    • 대조영에서의 고구려-중국 인물들이 광개토에서는 반대인데, 같은 제작진이라 일부러 그런듯, 하지만 적응 잘 안되었음// 야...한예슬이 경상도 사투리 못한다고 그러니까 "사투리 대사 논란, 안타깝다" 라고 말했다는 기사를 떠올립니다. 정말 이상한건...왜 나올까 왜 나올까. 뭐 제작진 의도가 있겠죠. 노이즈 마케팅이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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