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의 약속 02회

    • 실제로는 이상우, 수애 동갑이군요. 이상우가 더 어린 줄 알았는데..
    • 역시 이상우, 김쌤 작품 하나 하더니 연기력이 많이 늘었군요
    • 와인 마시고 양주 마시면 한방에 훅 가는데...
    • 일단 2회 초반은 1회보다 훠~얼씬 좋네요. 김해숙과 얘기하면서 울먹이는 김래원 연기도 좋고, 지금 수애와 이상우 연기도 차분하니 좋네요.

      루이스/ 확실히 김수현 작가 드라마를 처음부터 잘 하는 배우들은 몇 명 없는 것 같습니다. 한 번 하고 나서야, 감을 잡나 봐요.
    • 아 이상우가 고모 아들이군요. 이종 사촌이었군요
    • 고모 아들은 고종사촌이에요.
      사촌이랑 무척 친하군요. 저런 오빠가 진짜 있나..
    • 김해숙씨는 정말 수술이나 시술 한번도 안받은 거 같군요
    • 역시 김쌤 작품 속 여자들은 거침이 없어요
    • 수애가 치매나 뇌종양 뭐 그런건가요??
    • 아하하하 역시 애들 대사가;;;;어제.못봤는데 신부는 집에서 권한 규수 같고 수애는 반대하는 애인 뭐 이런 스토리죠?
    • 알츠하이머라고 들었어요.
    • 그런 스토리에요.ㅎ 수애가 아프다니까 아마 돌아와서 곁을 지키겠죠?
    • 작업한거 다 날라간게 아니라 다행이네
    • 알렉스 대사 참 잘치네요 ㅋㅋ
    • 흠 지금 잠깐 본 바로는 김래원이 그냥 질척한 놈 같은데 말이죠.
    • 1,2화 봐서는 기대만큼 재밌지가 않네요.
    • 저도 생각보다 막 파격적으로 흥미진진 이렇진 않아요. 그래도 지루하진 않고, 대사 자체는 다소 현실성이 없을지언정(!) 상황 하나하나는 개연성이 확실해서 좋습니다. 이미숙이 난리를 치기 시작하면 좀 더 흥미로워지겠죠. 1회에 비해 연기들도 급속도로 자리를 잡는 것 같아서 좋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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