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의 그지같은 포인트 마케팅..
주로 이용했던 것이 빕스랑 CGV였었는데..
빕스 - 통합카드 만든다고 패밀리 포인트로 통합 (CJ 푸드 계열) - CJ ONE 카드로 통합
CGV - 새로운 CGV 멤버십 - CJ ONE 카드로 통합
통합카드가 유행이고 뭐 새로운 마케팅이고 다 좋은데..
기존 서비스는 더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줄여버리는 주제에
포인트 이관도 복잡하고 매번 새 포인트 카드 만들어야 되고
결국은 포인트 제도로 소비자들 발목좀 잡아 보겠다 이건데..
결론은 우리는 다 대기업의 노예가 되는 건가요..
아 이건 아니고 어짜피 대단한 혜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소비 성향에 따라 대학생들 정도는 어떻게 노예로 만들 수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