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의 그지같은 포인트 마케팅..

주로 이용했던 것이 빕스랑 CGV였었는데..

빕스 - 통합카드 만든다고 패밀리 포인트로 통합 (CJ 푸드 계열) - CJ ONE 카드로 통합

CGV - 새로운 CGV 멤버십 - CJ ONE 카드로 통합


통합카드가 유행이고 뭐 새로운 마케팅이고 다 좋은데..

기존 서비스는 더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줄여버리는 주제에

포인트 이관도 복잡하고 매번 새 포인트 카드 만들어야 되고

결국은 포인트 제도로 소비자들 발목좀 잡아 보겠다 이건데..


결론은 우리는 다 대기업의 노예가 되는 건가요..

아 이건 아니고 어짜피 대단한 혜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소비 성향에 따라 대학생들 정도는 어떻게 노예로 만들 수 있을지도..

    • 주말에 사용되는건 좋지만 고작 5%적립이라니..씨지브이 외에 빕스 투썸 이런곳은 이용하지도 않는데
    • 어느날 갔더니 이제 그 카드는 더이상 쓰지 말라고...진작 바꿀걸 그동안 먹은 콜드스톤이 얼만데요.
      하는 짓이 마음에 안 들지만 어차피 CGV를 안 갈 수도 없고 투섬은 몰라도 콜드스톤은 대체재가 없네요.
    • 전 포인트가 젤루 시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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